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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하

[Open Run] News - 풍자와 해학이 넘쳐나는 뮤지컬 <판>, 오늘 11일 프레스콜 개최 (재)정동극장의 두 번째 기획공연 뮤지컬 이 오늘 11일 프레스콜을 개최했다. 이 날 프레스콜에는 달수 역의 유제윤, 김지철, 호태 역의 김지훈, 김대곤, 춘섬 역의 최유하, 김아영, 이덕 역의 박란주, 유주혜, 사또 역의 윤진영, 분이 역의 임소라, 산받이 역의 최영석, 신광희, 그리고 주요제작진 6인이 참석하여 하이라이트 시연 및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양반가 자제 달수가 조선 최고의 전기수 호태를 만나 최고의 이야기꾼이 되는 과정을 그린 뮤지컬 은 19세기 말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전기수'라는 우리 소재에 현 시대의 이야기를 담았다. 극의 양식은 전통연희를 따르되 음악은 서양뮤지컬을 기본으로 하여 이질적인 요소들이 조화롭게 섞이며 더욱 특별하고 새로운 무대를 만든다. 보통의 뮤지컬과는 달리 기승전결이..
[Open Run] News - 시원한 풍자와 통쾌한 웃음, 뮤지컬 <판> 6월 개막 (재)정동극장이 2018년 두 번째 기획공연으로 뮤지컬 을 선보인다. 뮤지컬은 2017년 3월 CJ문화재단 스테이지업 기획공연, 12월 정동극장 ‘창작ing’ 시리즈로 선보였던 작품으로 탄탄한 스토리와 통쾌한 웃음으로 관객과 평단의 큰 호응을 얻었다. 양반가 자제 달수가 조선 최고의 전기수 호태를 만나 최고의 이야기꾼이 되는 과정을 그렸으며 19세기 말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전기수’라는 우리 소재에 현 시대의 이야기를 담았다. 극의 양식은 전통연희를 따르되 ​음악은 서양뮤지컬을 기본​으로 하여 이질적인 요소들이 조화롭게 섞이며 더욱 특별하고 새로운 무대를 만든다. 또한, 꼭두각시놀음, 인형극 등 재담꾼의 이야기판에서는 풍자와 해학이 넘쳐난다. 보통의 뮤지컬과는 달리 기승전결이 아닌 에피소드의 형식을 가진..
[Open Run] Photo - 예그린 뮤지컬 어워드 지난 11월 20일 저녁 서울 충무아트센터에서 '예그린뮤지컬어워드'가 열렸다. 이날 예그린대상은 뮤지컬 '빨래', 올해의 뮤지컬상은 '어쩌면 해피엔딩'에 돌아갔으며, 주연상엔 양준모와 차지연, 조연상은 이정열과 유리아, 신인상은 허도영과 김히어라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예그린뮤지컬어워드' 포토월 ▲ 배우 손유동 ▲ 배우 이휘종 ▲ 배우 허도영 ▲ 배우 김히어라 ▲ 배우 이소연, 김히어라 ▲ 배우 정문성 ▲ 배우 전미도 ▲ 배우 최수진 ▲ 배우 정욱진 ▲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팀 ▲ 배우 박민성 ▲ 배우 선한국 ▲ 배우 최우혁 ▲ 배우 강홍석 ▲ 배우 서지영 ▲ 배우 김대종 ▲ 배우 민우혁 ▲ 배우 강필석 ▲ 배우 카이 ▲ 배우 구원영 ▲ 배우 최유하 ▲ 배우 안시하 ▲ 배우 안유진 ▲ 배우 이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