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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창용

[Open Run] News - 뮤지컬 <미아 파밀리아>, 8월 중 전 배우 참여한 OST 발매…6CD 구성 다이나믹하고 중독성 강한 음악과 콘서트 장을 방불케하는 관객들의 열정적인 커튼콜 ‘떼창’으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뮤지컬 의 OST가 오는 8월 중 발매된다. 6CD, 총 75트랙으로 구성된 OST는 리차드 역의 이승현, 김도빈, 권용국, 오스카 역의 유성재, 조풍래, 안창용, 스티비 역의 허규, 박영수, 박규원 등 전 배우가 참여해 현재 녹음을 마쳤다. 뮤지컬 는 1930년대 뉴욕의 바 ‘아폴로니아’를 배경으로 마지막 공연을 앞둔 두 명의 보드빌 배우와 그들의 앞에 나타난 한 명의 마피아, 서로 다른 세상에서 살아온 세 남자의 좌충우돌을 그린다. 남다른 호흡을 자랑하는 배우들이 보여주는 감동과 웃음으로 연일 매진을 이어가고 있는 뮤지컬 는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OST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9..
[Open Run] News - 다시 돌아온 실제와 무대를 오가는 세 친구의 이야기, 뮤지컬 <미아 파밀리아> 프레스콜 개최 오늘 4일, 대학로 드림아트센터 2관에서 뮤지컬 의 프레스콜이 진행됐다. 프레스콜에는 리차드 역의 이승현, 김도빈, 권용국, 오스카 역의 유성재, 조풍래, 안창용, 스티비 역의 허규, 박영수, 박규원 등 전 출연진과 장우성 연출이 함께 했으며 하이라이트 장면 시연, 질의응답, 포토타임 순으로 구성됐다. 5년 만에 다시 돌아온 뮤지컬 는, 2013년 초연 당시 두 개의 극중극이 번갈아 배치되는 신선한 형식과 중독성 강한 음악으로 많은 마니아층의 사랑을 받았으며, 이번 재연 역시 지난 5월 28일 개막과 동시에 많은 관객의 관심을 받고 있다. 1930년대 뉴욕의 바 ‘아폴로니아’의 마지막 공연을 앞둔 두 명의 보드빌 배우와 그들의 앞에 나타난 한 명의 마피아, 서로 다른 세상에서 살아온 세 남자의 좌충우돌을..
[Open Run] News - 다시 돌아온 뮤지컬 <미아 파밀리아>, 스티비 역 '박규원' 추가 합류 … 캐릭터 포스터 공개! 뮤지컬 <미아 파밀리아(Mia Famiglia)>(이하 <미아 파밀리아>)가 오는 4월 9일 화요일 오후 2시, 프리뷰 주간의 티켓 오픈을 진행한다. 티켓 오픈에 앞서 마피아 솔져 ‘스티비’ 역에 박규원의 합류를 알리며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지난 20일 캐스팅 공개 후 뜨거운 관심을 모은 뮤지컬 <미아 파밀리아>는 1930년대 뉴욕의 바 ‘아폴로니아’의 마지막 공연을 앞둔 두 명의 보드빌 배우와 그들의 앞에 나타난 한 명의 마피아, 서로 다른 세상을 살아 온 세 남자가 함께 공연을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감각적인 구성의 스토리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을 통해 2013년 초연 당시 많은 관객의 성원을 받은 바 있는 작품은 새 프로덕션을 만나 더욱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관객과 만날 예정..
[Open Run] Photo - 당연한 것들이 당연해질 때까지 세상을 시끄럽게 만들어요, 뮤지컬 <레드북> ''당연한 것들이 당연해질 때까지 세상을 시끄럽게 만들어요."뮤지컬 <레드북>의 프레스콜이 지난 8일 세종문화회관 세종M시어터에서 열렸다. 유리아, 아이비, 박은석, 이상이, 홍우진, 지현준, 원종환, 김국희, 허순미, 정다희, 이다정, 윤정열, 안창용, 김승용, 김상균, 황두현, 김우석 등 주조연 배우가 참석해 하이라이트 장면을 시연했으며, 오경택 연출, 한정석 작가, 이선영 작곡가와 주연배우 유리아, 아이비, 박은석, 이상이가 질의응답을 진행했다.창작진 질의응답뮤지컬 <레드북> 관련 간단한 소감한정석 작가 : 작년 창작산실 공연을 올리고 1년간 준비를 해서 다시 공연을 올리게 됐는데, 지난 공연 때 과분한 사랑을 받았다. 이번에 그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배우와 스텝들이 열심히 노력하고 있고, 그것..
[Open Run] Photo - 뮤지컬 <레드북> 프레스콜 ② 지난 8일 세종문화회관 세종M시어터에서 뮤지컬 <레드북>의 프레스콜이 진행됐다.프레스콜은 장면시연과 창작진 및 배우들과의 질의응답시간으로 진행되었으며, 유리아, 아이비, 박은석, 이상이, 홍우진, 지현준, 원종환, 김국희, 허순미, 정다희, 이다정, 윤정열, 안창용, 김승용, 김상균, 황두현, 김우석 등 주조연 배우가 모두 함께했다.보수적인 19세기 빅토리아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뮤지컬 <레드북>은 당당하고 솔직한, 자기 자신을 말하는 사람이고자 했던 안나가 '레드북'이라는 잡지를 출간한 후 사회적 비난과 위험에 부딪히며 시대적 통념과 편견에 맞서 나가는 이야기다. 지금껏 쉽게 찾아볼 수 없었던 캐릭터로 지난 시범공연에서부터 사랑받았던 뮤지컬 <레드북>은 3월 30일까지 세종M시어터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