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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복

[Open Run] Photo - 연극 <레드> 프레스콜 ② 연극 <레드>의 프레스콜이 지난 10일 예술의 전당 자유소극장에서 개최됐다. 연극 <레드>는 색면추상의 대가로 알려진 화가 ‘마크 로스코’와 그의 조수 ‘켄’과의 대화로 구성된 2인극으로, 추상표현주의에서 신사실주의로 변화하는 과도기에서 나타나는 세대 갈등을 그리고 있다.  연극 <레드>의 프레스콜에는 전배우가 참여하였으며, 전막..
[Open Run] Photo - 연극 <레드> 프레스콜 ① 연극 <레드>의 프레스콜이 지난 10일 예술의 전당 자유소극장에서 개최됐다. 연극 <레드>는 색면추상의 대가로 알려진 화가 ‘마크 로스코’와 그의 조수 ‘켄’과의 대화로 구성된 2인극으로, 추상표현주의에서 신사실주의로 변화하는 과도기에서 나타나는 세대 갈등을 그리고 있다.  연극 <레드>의 프레스콜에는 전배우가 참여하였으며, 전막시연 및 질의응답, 포토타임 순으로 진행됐다.연극 &l..
[Open Run] News - 예술을 넘어 인생을 논하는 연극 <레드> 캐스팅 공개... 강신일·정보석·김도빈·박정복 참여 관객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으며 지난 시즌, 평균 객석점유율 92%를 기록한 연극 <레드>가 돌아온다. 연극 <레드>는 추상표현주의 시대의 절정을 보여준 화가 마크 로스코(Mark Rothko)와 가상인물인 조수 켄(Ken)의 대화로 구성된 2인극으로 씨그램 빌딩 벽화에 얽힌 마크 로스코의 실화를 바탕으로 드라마틱하게 재구성한 작품이다. 아버지와 아들, 두 세대를 대변하는 로스코와 켄은 예술이라는 이름 하에 뜨거운 논쟁을..
[Open Run] News - 연극 <아트>, 엄기준, 최재웅, 김재범, 박은석 등 출연 확정 최고 객석 점유율 103%, 누적 관객 수 20만명을 기록하며 대학로 일대에 ‘아트 광풍’을 일으켰던 연극 <아트>가 오는 9월 7일 대학로 유니플렉스 2관에서 새롭게 개막한다. 개막을 앞두고 엄기준, 최재웅, 김재범, 박은석 등 캐스팅을 공개했다.연극 <아트>는 15년 간 지속되어 온 세 남자의 우정이 허영과 오만에 의해 얼마나 쉽게 무너지는지 일상의 대화를 통해 표현하는 작품으로, 인간의 이기심, 질투, 소심한 모습..
[Open Run] Photo - 연극 <돌아서서 떠나라> 프레스콜 24일 2시, 대학로 콘텐츠 그라운드에서 연극 <돌아서서 떠나라>의 프레스콜이 열렸다. 이 날 프레스콜은 김주헌, 김찬호, 박정복, 이진희, 신다은, 전성민이 참여하여 하이라이트 시연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이만희 작가의 대표작으로 손꼽히는 <돌아서서 떠나라>는 이룰 수 없는 사랑의 아픔을 그린 2인극으로, 이별을 앞두고 있는 두 인물의 대사들이 노래처럼 아름답게 표현된 작품이다. 살인을 저지르고 자수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