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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진

[Open Run] News - 뮤지컬 <리틀잭>,관객들의 뜨거운 성원 속 성황리 폐막…평점 9.5점 기록 지난 8일까지 대학로 티오엠(TOM)씨어터 2관에서 공연 됐던 뮤지컬 이 평점 9.5점을 기록하며 올 여름을 뜨겁게 장식했다. 뮤지컬 은 황순원의 소나기를 모티브로 하여 1967년 영국의 한 밴드인 ‘리틀잭’의 보컬 ‘잭 피셔’가 그의 전부가 되어버린 첫 사랑 ‘줄리 해리슨’에 대한 기억을 노래하는 작품으로 마치 라이브 콘서트장을 방불케 하는 뜨거운 열기로 관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 ‘잭 피셔’ 역을 맡은 정민, 박규원, 유승현, 황민수 4명의 배우들이 선보이는 각기 다른 개성 넘치는 무대와 주인공의 첫사랑인 ‘줄리 해리슨’ 역을 맡은 김여진, 홍지희, 이혜수가 선보이는 각양각색의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이 고루 사랑 받았으며 2016년 초연을 시작으로 매년 여름마다 관객들의 뜨거운 지지와 사랑을 ..
[Open Run] News - 더욱 특별한 10주년, 뮤지컬 <잭더리퍼> 오늘 31일 프레스콜 개최 오늘 31일, 뮤지컬 의 프레스콜이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열렸다. 이 날 프레스콜에는 신성우 연출과 다니엘 역의 최성원, 환희, 켄, 앤더슨 역의 이건명, 민영기, 김준현, 정필립, 잭 역의 서영주, 김법래, 먼로 역의 강성진, 글로리아 역의 스테파니, 김여진, 폴리 역의 백주연, 소냐가 참석하여 하이라이트 장면 시연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뮤지컬 는 실제 영구 미해결 사건을 모티브로 이를 파고드는 수사극 형식이다. 작품은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퍼즐과 같은 구성으로 진범을 파헤친다. 2009년 초연 이후 네차례의 앙코르 공연의 성공은 물론, 2012년 일본 진출 당시 유료 객석 점유율 81.5%, 전회 전석 기립, 입석 티켓 판매 등 한류 뮤지컬 역사상 최고의 흥행 기록을 수립한 바 있다. ..
[Open Run] News - 뮤지컬 <잭더리퍼> 10주년 기념 공연 내년 1월 개막... 엄기준·신성우 등 출연 뮤지컬 가 10주년 기념 공연으로 돌아온다. 뮤지컬 는 2009년 초연 이후 4차례의 앙코르 공연의 성공은 물론. 2012년 일본 진출 당시, 한류 뮤지컬 역사상 최고의 흥행 기록을 수립하며 대한민국 대표 뮤지컬로 입지를 굳혔다. 2012년 일본 공연 당시 81.5% 유료 객석 점유율, 전회 전석 기립, 입석 티켓 판매 등 유례없는 진 기록을 수립했다. 당시 개막 전에 이미 손익분기점을 넘긴 뮤지컬 〈잭더리퍼〉는 일본에 진출한 한국 뮤지컬 사상 최고의 흥행 기록을 달성하였다. 2012년 첫 일본 공연 이후, 2013년 요코하마 공연에 이어, 오사카 시어터 뷰잉 상영까지 역수출 뮤지컬로서는 이례적인 흥행 신화를 기록하였다. 뮤지컬 〈잭더리퍼〉는 원작 그대로가 아닌 한국에서 창작된 작품의 역수출이라는 새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