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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 Run] News - '뉴트로(NEWTRO)'적인 시각에서 재탄생한 'ALL NEW' 뮤지컬 <그리스>, 오늘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제작발표회 열어 오늘 13일, 'ALL NEW' 뮤지컬 <그리스>의 제작발표회가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렸다. 이 날 현장에는 신춘수 프로듀서를 비롯해 서경수, 김태오, 정세운, 양서윤, 한재아, 박광선, 임정모, 허혜진, 황우림 등 전 출연진이 모두 참석하여 하이라이트 넘버시연 및 간담회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팝시컬 그룹 '티버드(영한, 나라, 태오, 석준, 동욱')와 '핑크레이디(서윤, 이후, 예주, 우림, 현지)'가 데뷔 무대를 선보였다. 뮤지컬 <그리스>는 1950, 60년대 미국을 배경으로 방황하는 청소년들의 꿈과 사랑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그 당시 미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로큰롤 문화를 바탕으로 제작돼 신나는 음악과 춤이 특징이다. 2019년 'ALL NEW' 뮤지컬 <그리스>는 단순히 복구풍을 구..
[Open Run] News - 뱀파이어 소년의 미스터리한 이야기를 그려낸 뮤지컬 <뱀파이어 아더>, 오늘 14일 프레스콜 개최 스토리작가 데뷔 프로그램을 통해 선정 및 개발된 뮤지컬 <뱀파이어 아더>의 프레스콜이 14일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진행됐다. 이 날 프레스콜에는 아더 역의 오종혁, 기세중, 이휘종. 엠마 역의 유주혜, 홍지희. 존 역의 김수용, 윤석원, 정민 및 창작진이 참석하여 주요 장면 시연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뮤지컬 <뱀파이어 아더>는 2017년 진행되었던 스토리작가 데뷔 프로그램 블랙앤블루 시즌4를 통해 개발, 선정된 작품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하고 충무아트센터가 주관하는 스토리작가 데뷔 프로그램 - 뮤지컬하우스 블랙앤블루는 우수 창작 작품 개발 및 창작진 양성을 목표로 약 10개월간 운영되는 프로그램이다. 미래 콘텐츠 시장의 장기적인 발전과 올바른 공연문화 생태계 조성을 위해..
[Open Run] News - 스토리작가 지원 프로그램 블랙앤블루 시즌4 선정작, 뮤지컬 <뱀파이어 아더> 초연 11월 30일 개막 자신을 뱀파이어라고 칭하는, 그러나 송곳니도 나지 않고 날지도 못하는 ‘아더’가 올 겨울 관객들을 찾아온다.11월 30일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의 개막을 확정 지은 뮤지컬 <뱀파이어 아더>는 ‘스토리작가 데뷔 프로그램 블랙앤블루 시즌4’를 통해 개발, 선정 된 창작 작품이다. 서휘원 작가와 김드리 작곡가의 재기 발랄한 상상력으로 탄생한 이 작품은 김동연 연출과 양주인 음악감독, 그리고 한정석 작가(드라마터그)의 멘토링과 협업을 통해 1년여의 작품 개발을 진행하여 정식 공연으로 관객들을 만날 준비를 마쳤다. 날아오를 날을 꿈꾸며 뱀파이어로서의 완벽한 성장을 꿈꾸는 아더 역에는 오종혁, 기세중, 이휘종이 캐스팅되었다. 아더만을 위해 평생을 헌신하는 존 역에는 김수용, 윤석원, 정민이 출연을 확정 지었다..
[Open Run] Photo -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프레스콜 ① 지난 23일, 샤롯데씨어터에서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프레스콜이 열렸다. 이 날 프레스콜에는 스칼렛 역의 바다, 김보경, 루나, 레트 역의 신성우, 김준현, 테이, 애슐리 역의 백형훈, 기세중, 멜라니 역의 오진영, 유모 역의 한유란, 빅 샘 역의 박유겸 등 주조연 배우들과 앙상블이 함께해 하이라이트 장면을 시연했다.초연 당시 소설 원작과 동명 영화에 대한 향수를 지닌 중.장년층을 비롯해 다양한 연령층의 관객들에게 폭 넓은 사랑을 받은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2015년 한국 초연, 같은 해 재연 이후 3년만에 관객들을 만난다. 프랑스 원작의 라이선스 무대로 꾸며져 동명 영화의 명장면을 그대로 재현해 고전 명작의 감동을 고스란히 전할 예정이다.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장면시연 ..
[Open Run] Photo -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프레스콜 ② 지난 23일, 샤롯데씨어터에서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프레스콜이 열렸다. 이 날 프레스콜에는 스칼렛 역의 바다, 김보경, 루나, 레트 역의 신성우, 김준현, 테이, 애슐리 역의 백형훈, 기세중, 멜라니 역의 오진영, 유모 역의 한유란, 빅 샘 역의 박유겸 등 주조연 배우들과 앙상블이 함께해 하이라이트 장면을 시연했다.초연 당시 소설 원작과 동명 영화에 대한 향수를 지닌 중.장년층을 비롯해 다양한 연령층의 관객들에게 폭 넓은 사랑을 받은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2015년 한국 초연, 같은 해 재연 이후 3년만에 관객들을 만난다. 프랑스 원작의 라이선스 무대로 꾸며져 동명 영화의 명장면을 그대로 재현해 고전 명작의 감동을 고스란히 전할 예정이다.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장면시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