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강찬

[Open Run] News - 뮤지컬 <더 픽션>, 지난 13일 성황리 개막… 주민진, 강찬 추가 합류 지난 13일 성황리에 개막한 뮤지컬 이 지난 13일 성황리 개막 소식을 알리며 주민진, 강찬의 추가 합류 소식을 알렸다. 뮤지컬 은 ‘소설 속 살인마가 현실에 나타났다!’는 설정을 시작으로 거짓과 진실, 선과 악, 픽션과 논픽션에 대해 이야기 하며 1932년 뉴욕을 배경으로 작가, 기자, 형사가 펼쳐 보이는 3인극 작품이다. 이번 시즌에는 실력파 배우들의 캐스팅과 함께 대학로에서 공연 되는 만큼 더욱 큰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첫 공연부터 기립박수가 터져 나왔으며, 매 회차 각기 다른 배우들이 선보이는 연기 대결이 공연의 백미로 떠오르며 계속 되는 공연에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또한 드라마를 보강하여 작품 속 사건의 개연성을 높이고 2개의 넘버를 추가 하는 등 한층 업그레이드 된 모습과 기존 배..
[Open Run] News - 가슴이 뛰는 시간 오후 6시, 뮤지컬 <6시 퇴근>11월 개막…기대만발 캐스팅 공개 ‘나’를 잊고 살아가고 있는 직장인들이 자기 정체성과 꿈을 찾아가는 뮤지컬 이 오는 11월6일 드림아트센터 2관 더블케이씨어터에서의 개막 소식과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 작품은 한 제과 회사의 ‘홍보2팀’ 직원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어느 날 회사로부터 한 달 안에 정해진 영업실적을 거두지 않으면 팀이 해체된다는 통보를 받게 된 팀원들은 제품을 홍보하기 위해 직접 록밴드를 만들게 되고 그 안에서 많은 우여곡절들이 펼쳐진다.‘대사와 가사가 마음에 콕콕 박힌다’, ‘보면서 많이 울고 많이 웃었다’, ‘이 것은 딱 내 얘기’, ‘맞아요 행복은 멀리 있지 않았네요’ 라는 관람객들의 후기에서도 알 수 있듯이 뮤지컬 은 현 시대 직장인들에게 큰 공감대를 형성시키며 즐거움과 위로를 전해주는 작품이다...
[Open Run] News - 오프브로드웨이 뮤지컬 <오디너리데이즈>, 오는 9월 자유극장에서 한국 초연 오프브로드웨이 뮤지컬 가 오는 9월 8일 자유극장에서 국내 최초로 개막한다. 뮤지컬 는 뉴욕 드라마티스트 매거진의 ‘주목할 만한 50인 작곡가’ 중 한 명으로 선정된 바 있는 아담 그완의 작품. 총 21곡의 넘버로 이루어진 송스루 뮤지컬(모든 대사와 극의 진행이 노래로 이어지는 뮤지컬)이다. 2008년 영국 오프 웨스트엔드를 시작으로 미국, 오스트레일리아, 일본, 프랑스, 브라질 등 유럽과 미국을 넘어 5대륙에서 200회 넘게 자국 언어로 공연했다. 뮤지컬 는 뉴욕을 배경으로 4명의 뉴요커의 이야기를 그렸다. 무명의 예술가 워렌과 졸업을 앞두고 있는 대학원생 뎁, 클레어를 사랑하며 결혼을 꿈꾸는 제이슨, 제이슨을 사랑하지만 과거 상처로 인해 결혼을 두려워하는 클레어의 일상을 보여준다. 무한한 가능성이 펼..
[Open Run] - Photo 우리 모두의 6시 칼퇴를 응원합니다, 뮤지컬 <6시 퇴근> 뮤지컬 이 지난 24일 대학로 드림아트센터 2관 더블케이씨어터에서 프레스콜을 개최했다. 이 날 프레스콜은 오진영, 유환웅, 최호승, 이동환, 임준혁, 강찬 등 전 출연진이 참석하여 하이라이트 장면을 시연했다. 뮤지컬 은 2010년 초연되었던 원작을 기초로 2018 트렌드에 맞게 완전히 새로운 작품으로 선보여졌다. 강한 밴드사운드에 집중했던 초연 넘버들과 달리 좀 더 대중적인 장르로 전곡을 새롭게 작사, 작곡하였다. 여기에 다채로운 안무를 구성하여 뮤지컬적인 재미를 더했다. 이번 공연은 제과회사 내 직장인밴드라는 큰 소재는 유지하되, 보다 탄탄하게 구축된 캐릭터 설정을 통해 2018년 현재를 살아가는 이들이 안고있는 고민들을 반영, 누구나 공간할 수 있도록 각생되었다. 콘서트 뮤지컬의 백미인 커튼콜타임 역..
[Open Run] News - 초연과 완전히 달라진 뮤지컬 <6시 퇴근>, 오늘 프레스콜 개최 뮤지컬 이 오늘 대학로 드림아트센터 2관 더블케이씨어터에서 프레스콜을 개최했다. 이 날 프레스콜은 오진영, 유환웅, 최호승, 이동환, 임준혁, 강찬 등 전 출연진이 참석하여 하이라이트 장면을 시연했다. 뮤지컬 은 2010년 초연되었던 원작을 기초로 2018 트렌드에 맞게 완전히 새로운 작품으로 선보여졌다. 강한 밴드사운드에 집중했던 초연 넘버들과 달리 좀 더 대중적인 장르로 전곡을 새롭게 작사, 작곡하였다. 여기에 다채로운 안무를 구성하여 뮤지컬적인 재미를 더했다. 이번 공연은 제과회사 내 직장인밴드라는 큰 소재는 유지하되, 보다 탄탄하게 구축된 캐릭터 설정을 통해 2018년 현재를 살아가는 이들이 안고있는 고민들을 반영, 누구나 공간할 수 있도록 각생되었다. 콘서트 뮤지컬의 백미인 커튼콜타임 역시 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