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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진

[Open Run] News - 뮤지컬 <1976 할란카운티> 서울 초연 개막 D-7 앞두고 열정 가득찬 연습 현장 공개! 4월 2일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개막을 앞두고 있는 뮤지컬 의 연습 현장이 공개됐다. 부산문화재단 청년연출가 제작지원사업으로 선정되었던 뮤지컬 는 배우, 무술감독 등 다양한 커리어를 가진 유병은 연출의 첫 극작품으로 부산에서의 리딩과 쇼케이스, 그리고 본 공연까지 성공리에 마친 바 있으며, 다가올 4월 대학로에 위치한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의 개막을 일주일 앞두고 있다. 부산에서 리딩공연으로 시작해 올해 1월 영화의전당에서의 공연까지 함께한 배우들은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 서울 공연을 준비 중에 있다. 강성진, 류수화, 김상현, 서승원, 조상웅, 이하경을 포함한 기존 배우들과 이번 서올 공연에 함께하게 된 김다현, 이지숙, 원종환, 윤석원, 이경수, 왕시명 배우는 빠르게 융화..
[Open Run] News - 더욱 특별한 10주년, 뮤지컬 <잭더리퍼> 오늘 31일 프레스콜 개최 오늘 31일, 뮤지컬 의 프레스콜이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열렸다. 이 날 프레스콜에는 신성우 연출과 다니엘 역의 최성원, 환희, 켄, 앤더슨 역의 이건명, 민영기, 김준현, 정필립, 잭 역의 서영주, 김법래, 먼로 역의 강성진, 글로리아 역의 스테파니, 김여진, 폴리 역의 백주연, 소냐가 참석하여 하이라이트 장면 시연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뮤지컬 는 실제 영구 미해결 사건을 모티브로 이를 파고드는 수사극 형식이다. 작품은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퍼즐과 같은 구성으로 진범을 파헤친다. 2009년 초연 이후 네차례의 앙코르 공연의 성공은 물론, 2012년 일본 진출 당시 유료 객석 점유율 81.5%, 전회 전석 기립, 입석 티켓 판매 등 한류 뮤지컬 역사상 최고의 흥행 기록을 수립한 바 있다. ..
[Open Run] News - 뮤지컬 <잭더리퍼> 10주년 기념 공연 내년 1월 개막... 엄기준·신성우 등 출연 뮤지컬 가 10주년 기념 공연으로 돌아온다. 뮤지컬 는 2009년 초연 이후 4차례의 앙코르 공연의 성공은 물론. 2012년 일본 진출 당시, 한류 뮤지컬 역사상 최고의 흥행 기록을 수립하며 대한민국 대표 뮤지컬로 입지를 굳혔다. 2012년 일본 공연 당시 81.5% 유료 객석 점유율, 전회 전석 기립, 입석 티켓 판매 등 유례없는 진 기록을 수립했다. 당시 개막 전에 이미 손익분기점을 넘긴 뮤지컬 〈잭더리퍼〉는 일본에 진출한 한국 뮤지컬 사상 최고의 흥행 기록을 달성하였다. 2012년 첫 일본 공연 이후, 2013년 요코하마 공연에 이어, 오사카 시어터 뷰잉 상영까지 역수출 뮤지컬로서는 이례적인 흥행 신화를 기록하였다. 뮤지컬 〈잭더리퍼〉는 원작 그대로가 아닌 한국에서 창작된 작품의 역수출이라는 새로운..
[Open Run] News - 강성진, 김민경, 공현주 연극 <장수상회> 합류 70세 첫사랑의 설렘 가득한 로맨스를 그린 대한민국 대표 명품 연극 에 다방면으로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강성진과 김민경, 공현주가 전격 합류했다. 9월 7일 대학로 유니플렉스 1관에서 개막하는 연극 는 앞서, 꽃보다 할배 리턴즈의 히어로 이순재와 신구. 그리고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 손숙과 박정수의 출연을 발표. 큰 화제를 모았다. 여기에, 이들의 명품 로맨스를 지원해줄 강성진과 김민경 그리고 공현주가 최종 합류하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어줄 예정이다. 까칠한 노신사 ‘김성칠’과 소녀 같은 꽃집 여인 ‘임금님’의 사랑을 적극 지원하는 장수상회 사장 ‘장수’ 역할에 강성진이 추가 캐스팅되었으며, 금님의 당찬 딸 ‘민정’ 역에는 김민경과 공현주가 함께한다. ‘장수’역의 강성진은 “닮고 싶은 큰 스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