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Photo & Video/Press call

[Open Run] Photo - 연극 <네버 더 시너> 프레스콜 지난 7일 연극 의 프레스콜이 열렸다. 이 날 프레스콜에는 조상웅, 이형훈, 강승호, 박은석, 이율, 정욱진을 비롯한 전 출연진이 참석하여 열연을 펼쳤다. 연극 는 존 로건의 첫 번째 집필 연극으로, 작품성과 흥해성을 동시에 인정 받은 작품이다. 연극 는 4월 15일까지 대명문화공장 2관 라이프웨이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연극 장면 시연 사진 모음 관련글보기 2018/02/17 - [Photo & Video/Press call] - 세기의 재판, 연극 [ⓒ 오픈런 http://openrun.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픈런 openrunplay@gmail.com
[Open Run] Photo - 사랑, 행복, 죽음. <안나 카레니나>가 던지는 물음표 지난 12일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의 프레스콜이 열렸다. 이 날 프레스콜에는 정선아, 이지훈, 민우혁, 서범석, 최수형, 기세중, 이지혜, 강지혜 등의 배우들이 참석했다. 러시아 뮤지컬을 한국에서 초연하는 것에 대해서 한국 정서와 차이가 있을 것 같은데 러시아 정서와 한국 정서의 차이를 줄이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Alina Chevik : 여기에 와서 한국 동료들, 배우들이랑 얘기를 많이 나눴는데 큰 차이는 없다고 생각한다. 얘기를 나누다 보면 한국 정서에도 비슷한 부분이 많았다. 굳이 차이점이라고 말하자면, 아마 제작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우리는 이렇게 제작하고 이 나라에서는 저렇게 제작하고. 러시아에도 드라마 학교가 있는데 아마 그 학교들 간에 차이가 있다 보니까 그 제작에..
[Open Run] Photo -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프레스콜 뮤지컬 의 프레스콜이 개최됐다. 지난 12일 예술의 전당 오페라 극장에서 의 프레스콜이 진행됐다. 이날 프레스콜에는 안나 카레니나 역의 정선아, 브론스키 역의 이지훈, 민우혁, 카레닌 역의 서범석, 레빈 역의 최수형, 기세중, 키티 역의 이지혜, 강지혜, 스티바 역의 지혜근, 이창용, MC역의 박유겸 등의 출연진이 함께해 '프롤로그', '눈보라', '다리를 모두 태워버렸네' 등 12개의 주요 장면을 시연했다. 뮤지컬 장면시연 사진 모음 프롤로그(Prologue) 스케이트장(The Skating Rink) 눈보라(Snowstorm) 왜냐고(Why?) 당신 내 곁에 없다면(If You Are Not With Me) 경마(The Race) 자유와 행복(Freedom and Happiness) 키티와 레빈의 고..
[Open Run] Photo - 1564년생 동갑내기 갈릴레오 갈릴레이와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만남, 뮤지컬 <최후진술> 뮤지컬 의 프레스콜이 개최됐다. 지난 12월 22일 충무아트센터 소극장 블루에서 의 프레스콜이 열렸다. 이날 프레스콜에는 연출 김운기, 작/작사 이희준, 작곡 박정아, 안무 류정아와 배우 이승현, 박규원, 유성재, 양지원 등이 참석했다. 프레스콜은 장면 시연 및 질의응답, 포토타임의 순으로 진행됐다. 질의응답 최후진술 첫 공연 전날 잠들기 전 무슨 생각을 했는지, 혹은 어떤 기분이었는지 이승현: 다른 생각은 하지 않고 가사와 대사를 머릿속으로 생각하며, 런스루를 하는 연습을 했다. 유성재: 3년만의 복귀여서 무대에서 다시 잘 할수 있을까, 하는 걱정을 많이 했다. 한편으로는 정말 서고 싶었던 곳이 무대여서 무대에 오르기 전의 긴장감을 다시 느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했다. 박규원: 공연 전날 밤..
[Open Run] Photo - 아버지의 죽음을 둘러싼 법정추리극, 뮤지컬 <카라마조프> 의 프레스콜이 개최됐다. 지난 3일 아르코 예술극장 대극장에서 의 프레스콜이 열렸다. 이날 프레스콜에는 이정수, 조태일, 이준혁, 이해준, 신현묵, 김바다, 김히어라, 박란주 등의 배우들이 참석했다. 고전이 주는 힘이 무엇인지, 어떤 것에 초점을 두고 이야기를 압축했는지 정은비 : 고전은 시대와 시간이 지나도 인간애개 변하지않는 본질적인 본성을 시간에 상관없이 계속 전해 내려오고 그 이야기에 사람들이 공감했기 때문에 고전이 전해주는 힘이 더 깊어진다고 생각한다. 이 작품은 방대한 소설이라고 들었는데 직접 읽었을 땐 너무 명확하고 이야기가 매력적이라 길다는 느낌을 받지 못했다. 아버지를 중심으로 형제들과 주변의 이야기로 봐서 아버지 중심의 서사를 구성했기 때문에 각색 포인트가 명확해졌다고 생각한다. 그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