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Photo & Video/Press call

[Open Run] Photo - 뮤지컬 <레드북> 프레스콜 ② 지난 8일 세종문화회관 세종M시어터에서 뮤지컬 의 프레스콜이 진행됐다. 프레스콜은 장면시연과 창작진 및 배우들과의 질의응답시간으로 진행되었으며, 유리아, 아이비, 박은석, 이상이, 홍우진, 지현준, 원종환, 김국희, 허순미, 정다희, 이다정, 윤정열, 안창용, 김승용, 김상균, 황두현, 김우석 등 주조연 배우가 모두 함께했다. 보수적인 19세기 빅토리아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뮤지컬 은 당당하고 솔직한, 자기 자신을 말하는 사람이고자 했던 안나가 '레드북'이라는 잡지를 출간한 후 사회적 비난과 위험에 부딪히며 시대적 통념과 편견에 맞서 나가는 이야기다. 지금껏 쉽게 찾아볼 수 없었던 캐릭터로 지난 시범공연에서부터 사랑받았던 뮤지컬 은 3월 30일까지 세종M시어터에서 만나볼 수 있다. 뮤지컬 장면시연 사진 ..
[Open Run] Photo - 뮤지컬 <레드북> 프레스콜 ① 지난 8일 세종문화회관 세종M시어터에서 뮤지컬 의 프레스콜이 진행됐다. 프레스콜은 장면시연과 창작진 및 배우들과의 질의응답시간으로 진행되었으며, 유리아, 아이비, 박은석, 이상이, 홍우진, 지현준, 원종환, 김국희, 허순미, 정다희, 이다정, 윤정열, 안창용, 김승용, 김상균, 황두현, 김우석 등 주조연 배우가 모두 함께했다. 보수적인 19세기 빅토리아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뮤지컬 은 당당하고 솔직한, 자기 자신을 말하는 사람이고자 했던 안나가 '레드북'이라는 잡지를 출간한 후 사회적 비난과 위험에 부딪히며 시대적 통념과 편견에 맞서 나가는 이야기다. 지금껏 쉽게 찾아볼 수 없었던 캐릭터로 지난 시범공연에서부터 사랑받았던 뮤지컬 은 3월 30일까지 세종M시어터에서 만나볼 수 있다. 뮤지컬 장면시연 사진 ..
[Open Run] Photo - 뮤지컬 <브라더스 까라마조프> 프레스콜 ② 지난 14일 2시 대학로 수현재시어터에서 뮤지컬 의 프레스콜이 열렸다. 이 날 프레스콜은 전막 시연으로 이루어졌으며, 제작진들을 포함한 배우 김주호, 심재현, 조풍래, 김보강, 강정우, 안재영, 김대현, 김지철, 이휘종, 박준휘가 참여하여 열연을 펼쳤다. 다양한 인물 군상과 크고 작은 사건들, 무수한 에피소드를 담은 방대한 규모의 원작을 4명의 형제들을 중심으로 영리하게 집약한 뮤지컬 는 4월 15일까지 수현재씨어터에서 만나 볼 수 있다. 관련글보기 2018/02/19 - [분류 전체보기] - 뮤지컬 프레스콜 ① 2018/01/18 - [News/Musical & theater] - 뮤지컬 , 강렬한 캐릭터 포스터 10종 공개 [ⓒ 오픈런 http://openrun.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Open Run] Photo - 뮤지컬 <브라더스 까라마조프> 프레스콜 ① 지난 14일 2시 대학로 수현재시어터에서 뮤지컬 의 프레스콜이 열렸다. 이 날 프레스콜은 전막 시연으로 이루어졌으며, 제작진들을 포함한 배우 김주호, 심재현, 조풍래, 김보강, 강정우, 안재영, 김대현, 김지철, 이휘종, 박준휘가 참여하여 열연을 펼쳤다. 다양한 인물 군상과 크고 작은 사건들, 무수한 에피소드를 담은 방대한 규모의 원작을 4명의 형제들을 중심으로 영리하게 집약한 뮤지컬 는 4월 15일까지 수현재씨어터에서 만나 볼 수 있다. 관련글 보기 2018/01/18 - [News/Musical & theater] - 뮤지컬 , 강렬한 캐릭터 포스터 10종 공개2018/02/19 - [분류 전체보기] - 뮤지컬 프레스콜 ② [ⓒ 오픈런 http://openrun.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Open Run] Photo - 세기의 재판, 연극 <네버 더 시너> 지난 7일 연극 의 프레스콜이 열렸다. 이 날 프레스콜에는 조상웅, 이형훈, 강승호, 박은석, 이율, 정욱진을 비롯한 전 출연진이 참석하여 열연을 펼쳤다. 연극 는 존 로건의 첫 번째 집필 연극으로, 작품성과 흥해성을 동시에 인정 받은 작품이다. 연극 는 4월 15일까지 대명문화공장 2관 라이프웨이홀에서 만나볼 수 있다. 뮤지컬 쓰릴미와 똑같은 스토리로 만들어진 작품인데 어떤 다른 점을 보여주고 싶은 건지. 변정주 : 쓰릴미는 내가 연출한 작품이 아니고, 잘 모르는 작품이다. 그냥 네버 더 시너라는 작품이 쓰릴미와 관계없이 현재 우리 사회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말하는게 좋을 것 같고. 나는 평소 사형제도에 대한 생각이 반대에 있는 사람이었는데 처음 대본을 받고 중반까지 읽었을 땐 내가 이 작품을 할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