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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 Run] Photo - 뮤지컬 <1446> 제작발표회 ② 세종대왕의 일대기를 그린 뮤지컬 의 제작발표회가 지난 11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진행됐다. 이 날 현장에는 세종 역의 정상윤, 박유덕, 태종 역의 남경주, 고영빈, 소헌왕후 역의 박소연, 김보경, 전해운 역의 박한근, 이준혁, 김경수, 양녕/장영실 역의 최성욱, 박정원, 황민수 외 앙상블이 참석하여 하이라이트 넘버 시연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뮤지컬 제작발표회 사진 모음 관련글 보기2018/08/14 - [News/Musical & theater] - [Open Run] News - 뮤지컬 오는 10월 개막 앞두고 캐스팅 공개... 정상윤·박유덕 등 출연2018/09/11 - [News/Musical & theater] - [Open Run] News - 세종의 고뇌와 아픔 담은 뮤지컬 , 오늘 ..
[Open Run] Photo - 뮤지컬 <1446> 제작발표회 ① 세종대왕의 일대기를 그린 뮤지컬 의 제작발표회가 지난 11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진행됐다. 이 날 현장에는 세종 역의 정상윤, 박유덕, 태종 역의 남경주, 고영빈, 소헌왕후 역의 박소연, 김보경, 전해운 역의 박한근, 이준혁, 김경수, 양녕/장영실 역의 최성욱, 박정원, 황민수 외 앙상블이 참석하여 하이라이트 넘버 시연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뮤지컬 제작발표회 사진 모음 관련글보기2018/08/14 - [News/Musical & theater] - [Open Run] News - 뮤지컬 오는 10월 개막 앞두고 캐스팅 공개... 정상윤·박유덕 등 출연2018/09/11 - [News/Musical & theater] - [Open Run] News - 세종의 고뇌와 아픔 담은 뮤지컬 , 오늘 1..
[Open Run] Photo - 뮤지컬 <오! 캐롤> 제작발표회 오늘 9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뮤지컬 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날 제작발표회는 박영석 프로듀서를 포함해 주병진, 서범석, 성기윤, 윤영석, 박해미, 김선경, 박영수, 정원영, 서경수, 박한근, 김태오, 조환지, 최우리, 스테파니, 허혜진, 최지이, 아미, 이하린이 참석하였으며 간단한 넘버시연 후 기자간담회가 이루어졌다. 뮤지컬 은 다양한 음악이 들어있어 원하는 곡 버튼을 누르면 저절로 재생되는 주크박스처럼 끊임없이 아름다운 감성과 추억으로 관객들을 사로잡는다. 언제나 예측 불허인 사랑, 그 설렘과 행복, 어느 때인가 찾아오는 이별의 아픔과 슬픔 그리고 이후에 남는 아름다운 추억까지 담아내며 기억 속 우리들의 사랑을 떠올리게 하며 한 여름밤의 꿈 처럼 매력적인 순간에 푹 빠져들게 할 것이다. 뮤지컬 ..
[Open Run] Photo - 뮤지컬 <마틸다> Show & Tell 기자간담회 지난 30일 오후 서울 중구 남산창작센터에서 뮤지컬 의 쇼앤텔이 개최되었다. 이 날 쇼앤텔에서는 전 출연진과 주요 제작진들이 참석하여 주요 장면의 하이라이트 시연, 기자간담회 순으로 진행되었다. 연습이 어느정도 됐는지. 안소명 : 저희 다 즐겁게 연습하고 있다. 성인보다 먼저 연습을 시작했기때문에 잘해야겠다는 욕심이 있었다. 생각보다 성인 배우들이 너무 잘해서 깜짝 놀랐다. 더 열심히 해서 성인 배우님들보다 잘하고 싶다. 최정원 : 이 친구들은 학교를 가다보니, 우리는 학교를 가지 않으니까 (웃음). 연습량이 더 많아 그렇게 생각한 것 같다. 똑같이 연습하다보면 똑같은 수준이 되지 않을까. 최재림 : 아역배우들의 예상을 뛰어넘을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 (웃음). 성인배우들하고 같이 연습을 같이한 소감..
[Open Run] Photo - 뮤지컬 <마틸다> Show & Tell 오늘 30일 오후 서울 중구 남산창작센터에서 뮤지컬 의 쇼앤텔이 개최되었다. 이 날 쇼앤텔에서는 전 출연진과 주요 제작진들이 참석하여 주요 장면의 일부 하이라이트 시연, 기자간담회 순으로 진행되었다. 뮤지컬 의 한국공연은 아시아 최초, 비영어권 최초의 공연이다. 박명성 프로듀서는 "뮤지컬 는 동화적 상상력을 품은 무대와 의상, 감탄을 연발하게 만드는 연출과 안무 등 볼거리가 가득한 공연이다. 주요 관객인 2-30대 성인 관객뿐만 아니라 어린이부터 장년층까지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작품이다. 미래의 30년을 앞서 준비해야 하는 극단의 사명감을 가지고, 관객의 저변확대를 이룰 수 있는 작품으로 를 선택했다."고 전했다. 뮤지컬 쇼앤텔 시연 사진 모음 관련글보기2018/06/25 - [News/Music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