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News

[Open Run] News - 뮤지컬 <더 캐슬> 강렬한 인상의 캐릭터 포스터 공개 캐스팅 공개 이후 많은 화제를 모은 뮤지컬 이 오는 4월 15일 개막을 앞두고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뮤지컬 의 캐릭터 포스터는 인간 내면의 선과 악, 그리고 두려움이라는 작품의 주제 를 배우들의 표정과 극 중 대사를 통해 표현하며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제작사인 ㈜더블케이필름앤씨어터는 “뮤지컬 의 모든 캐릭터를 통해 인간이 가지고 있는 양면성을 엿볼 수 있다. 그런 작품의 색깔을 캐릭터 포스터에서 표현하고자 했다.” 라고 전했다. 캐슬의 소유주인 ‘하워드 홈즈’는 인간성을 상실한 살인마로, 내면이 잔인함으로 가득 차 있지만 캐슬을 처음 찾은 손님들에게는 선한 얼굴과 따뜻한 목소리, 친절한 태도로 호감을 산다. ‘하워드 홈즈’ 역의 김재범, 최재웅, 에녹, 정상윤은 오직 눈빛만으로 ‘홈즈’의 이..
[Open Run] News - 뮤지컬 <그리스>의 힘찬 시작을 알리는 상견례 현장 2019년 ‘ALL NEW’ 뮤지컬 가 지난 3월 18일 연습실에서 상견례를 가지며 본격적인 연습에 돌입했다. 이 자리에는 신춘수 프로듀서를 비롯하여 김정한 연출, 신선호 안무감독, 구민경 음악감독 등 주요 스태프와 서경수, 김태오, 정세운, 양서윤, 한재아, 박광선, 임정모 등 38명의 전체 배우가 참석했다. 신춘수 프로듀서(오디컴퍼니 대표)는 “뮤지컬 는 국내에서 10년이 넘는 시간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온 작품이다. 재능과 끼 많은 배우들이 모여 만들어갈 이번 뮤지컬 가 무척이나 기대된다. 모든 배우와 스태프가 합심하여 새로우면서도 최고의 프로덕션을 만들어 한달 후 만나게 될 관객 여러분에게 기억에 남을 선물이 되길 바란다.”며 포부를 밝혔다. ‘ALL NEW’ 뮤지컬 에 새롭게 참여한 김정한 연출은..
[Open Run] News - 초재연 전 회차 전석 기립의 화제작, 연극 <킬 미 나우> 이석준, 윤나무, 양소민, 임강희 등 출연 초〮재연 전석 기립이라는 기염을 토하며 관객들에게 감동 이상의 큰 울림을 선사한 연극 (이하 ‘킬 미 나우’)가 오는 5월 11일,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로 옮겨 삼연의 막을 올린다. 나와 가족, 그리고 삶이라는 보편적인 주제에 대한 강렬한 질문을 던지며, 성(性)과 장애, 안락사 등 민감한 이슈에 과감하게 접근하는 연극 는 2013년 캐나다 초연 이후 미국, 영국, 한국, 체코 등에서 공연되며, 매 공연마다 수 많은 이슈를 만들며 주목 받았다. 특히 국내에서는 2016년 초연 당시, 인터파크 랭킹 1위, 관객평점 9.7점, 평균 객석점유율 92%라는 기록과 함께 전 회차 기립박수를 받으며 최고의 화제작으로 떠올랐다. 이후 초연의 성공에 힘입어 1년만에 재공연 된 2017 역시 ‘시작부터 끝까지 한 순간도..
[Open Run] News - 프리뷰 전 회차 신예배우 출연, 연극 <어나더 컨트리> 3월 26일 오전 11시 프리뷰 공연 티켓 오픈 연극 (제작:PAGE1)가 3월26일 오전 11시 프리뷰 티켓 오픈을 앞두고, 13명의 신인 배우들이 각자의 캐릭터로 변신한 캐릭터 사진과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연극의 주인공이자 권위주의에 물든 제도, 인간의 존엄을 상실한 학교 시스템에 저항하고자 하는 진보적 청년 ‘가이 베넷’ 역을 맡은 연준석은 연극 첫 데뷔를 앞두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연준석은 그윽한 표정과 절제된 시선처리로 캐릭터에 대한 호기심을 더욱 자극한다. 마르크스주의를 열망하는 혁명적인 사상가 ‘토미 저드’ 역을 맡은 문유강은 신인답지 않은 뛰어난 연기력과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사진 속 그는 부드러우면서도 힘있는 눈빛으로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든 모습을 선보이며 연극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온화한 리더십을 갖춘 기숙사의..
[Open Run] News = 5년 만에 돌아온 무대 위 세 남자의 이야기, 뮤지컬 <미아 파밀리아> 5월 개막 뮤지컬 (이하 )가 초연 이후 만 5년 만에 관객의 품으로 다시 돌아온다. 뮤지컬 이후 2019년 첫 작품을 선보이는 제작사 (주)홍컴퍼니는 뮤지컬 초연 당시 기획 수퍼바이저로 참여했던 프로듀서의 인연으로 5년 만에 새 프로덕션의 보금자리로 함께한다. 뮤지컬 는 2013년 말 초연 당시 두 개의 극중극이 번갈아 배치되는 신선한 형식과 중독성 강한 음악으로 개막과 동시에 화제작으로 떠오르며 열광적 마니아를 형성했으며, 초연 이후에도 꾸준히 회자되며 많은 관객의 사랑을 받아 온 작품이다. 1930년대 뉴욕의 바 ‘아폴로니아’의 마지막 공연을 앞둔 두 명의 보드빌 배우와 그들의 앞에 나타난 한 명의 마피아, 서로 다른 세상에서 살아온 세 남자의 좌충우돌을 그린 는 차가운 현실 속에서 느끼는 쓸쓸함과 그럼에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