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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 Run] News - 고(故) 김광석을 추억하며 Remembrance week 진행 한 번은 꼭 만나야 할 뮤지컬 이 다양한 이벤트로 고(故) 김광석을 추억하는 『Remembrance Week (리멤버런스 위크)』를 마련한다. 뮤지컬 의 『Remembrance Week (리멤버런스 위크)』는 “그의 음악은 늘 우리와 함께했습니다.” 라는 슬로건 아래 고(故) 김광석의 음악과 그를 그리워하고 사랑했던 많은 관객들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로 그를 추억하며 오는 9일(화)부터 14일(일)까지 진행된다. ‘그날들’, ‘부치지 않은 편지’, ‘서른 즈음에’, ‘사랑이라는 이유로’, ‘먼지가 되어’ 등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고, 오랫동안 많은 이들의 기억과 삶 속에서 더욱 진해지고 뚜렷해지는 고(故) 김광석을 추모하기 위해 기획된 뮤지컬 의 『리멤버런스 위크』는 “언제나 우리에게 아련하게 남아있는 ..
[Open Run] News - 다시 돌아온 뮤지컬 <미아 파밀리아>, 스티비 역 '박규원' 추가 합류 … 캐릭터 포스터 공개! 뮤지컬 (이하 )가 오는 4월 9일 화요일 오후 2시, 프리뷰 주간의 티켓 오픈을 진행한다. 티켓 오픈에 앞서 마피아 솔져 ‘스티비’ 역에 박규원의 합류를 알리며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지난 20일 캐스팅 공개 후 뜨거운 관심을 모은 뮤지컬 는 1930년대 뉴욕의 바 ‘아폴로니아’의 마지막 공연을 앞둔 두 명의 보드빌 배우와 그들의 앞에 나타난 한 명의 마피아, 서로 다른 세상을 살아 온 세 남자가 함께 공연을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감각적인 구성의 스토리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을 통해 2013년 초연 당시 많은 관객의 성원을 받은 바 있는 작품은 새 프로덕션을 만나 더욱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프리뷰 티켓 오픈에 앞서 최근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박..
[Open Run] News - 뮤지컬 <파가니니>, 지난 31일 성원 속 성황리 폐막 … 액터뮤지션의 실제 연주로 강렬한 인상 남겨 뮤지컬 가 매력적인 음악과 액터 뮤지션의 화려한 연주로 화제를 모으며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지난 31일 막을 내렸다. 대전예술의전당과 HJ컬쳐가 공동으로 제작한 뮤지컬 는 지난해 12월 대전예술의전당 공연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었으며, 지난 2월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로 무대를 옮겨 계속 되는 흥행을 이어가며 연일 기립 박수 세례를 받는 등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공동제작 작품으로는 이례적으로 지방과 서울에서 모두 흥행을 기록하며 합작 공연의 좋은 사례로 남아 고무적이라는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뮤지컬 는 1840년 파가니니가 숨을 거둔 후, 그가 악마에게 영혼을 팔았다는 이유로 교회 공동묘지 매장을 불허 당하고 이에 아들 아킬레가 아버지의 영원한 안식을 위해 길고 긴 법정..
[Open Run] News - 뮤지컬 <그리스> 정세운, 씬플레이빌 4월호 커버 장식 뮤지컬 에서 ‘대니’ 역으로 뮤지컬 무대에 데뷔하는 정세운이 ‘씬플레이빌’ 4월호의 커버를 장식했다. 이번 화보는 뮤지컬 속 블랙 라이더 재킷을 입고 포마드 기름으로 머리를 쓸어넘기는 ‘대니’ 정세운이 아닌 단정하고, 깔끔하면서 봄 내음이 물씬 풍기는 산뜻한 컨셉으로 ‘정세운’ 만의 매력을 보여줬다. 지난 1월 말, 뮤지컬 의 캐스팅 공개와 함께 ‘싱어송라이터’ 정세운의 뮤지컬 데뷔가 알려지면서 많은 화제를 모은 그는 특유의 차분함과 20대의 풋풋함을 보여주며 화보 촬영과 인터뷰에 임했다. 정세운은 그가 맡은 ‘대니’ 역에 대해 “지금까지 방송에서 비춰진 이미지와 비교했을 때 많은 분들이 ‘대니’가 나와는 반대의 성격을 가진 역할로 생각할 수 있는데 그렇지 않다. 아직 보여주지 못한 모습이다.”고 운을 ..
[Open Run] News - 뮤지컬 <1976 할란카운티> 서울 초연 개막 D-7 앞두고 열정 가득찬 연습 현장 공개! 4월 2일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개막을 앞두고 있는 뮤지컬 의 연습 현장이 공개됐다. 부산문화재단 청년연출가 제작지원사업으로 선정되었던 뮤지컬 는 배우, 무술감독 등 다양한 커리어를 가진 유병은 연출의 첫 극작품으로 부산에서의 리딩과 쇼케이스, 그리고 본 공연까지 성공리에 마친 바 있으며, 다가올 4월 대학로에 위치한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의 개막을 일주일 앞두고 있다. 부산에서 리딩공연으로 시작해 올해 1월 영화의전당에서의 공연까지 함께한 배우들은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 서울 공연을 준비 중에 있다. 강성진, 류수화, 김상현, 서승원, 조상웅, 이하경을 포함한 기존 배우들과 이번 서올 공연에 함께하게 된 김다현, 이지숙, 원종환, 윤석원, 이경수, 왕시명 배우는 빠르게 융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