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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 Run] News -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창작뮤지컬 <너를 위한 글자> 캐스팅 공개 이탈리아의 작은 바닷가 마을 마나롤라에서 펼쳐지는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뮤지컬 (제작: ㈜더블케이필름앤씨어터)가 오는 7월 6일 (토) 대학로 예스24 스테이지 1관에서 개막한다. 뮤지컬 는 미래 콘텐츠 사업을 이끌어갈 젊은 인재들의 창작 능력 개발을 위한 창의인재 동반사업을 통해 개발되었다. 작, 작사의 김한솔, 작곡의 김치영이 창작하고, 2017년 창의인재 동반사업 쇼케이스 ‘데뷔를 대비하라’에 선정된 이 작품은 이 후 ㈜더블케이필름앤씨어터의 후원으로 창작 분야의 현장 전문가 멘토링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적인 수정 보완 과정을 거쳐 관객들 앞에 정식 공연으로 선보이게 되었다. 뮤지컬 는 19세기 초, 이탈리아 발명가 펠리그리노 투리의 실제 이야기를 모티브로하여 창작되었다. 이탈리아의 작은 바닷가..
[Open Run] News - 뮤지컬 <맘마미아!> 상견례 현장 한국 공연 역사상 최단기간 200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있는 2019 뮤지컬 가 지난 5월 29일 종로의 한 연습실에서 상견례를 가지며 본격적인 연습에 돌입했다. 상견례에는 프로듀서 박명성, 국내 협력연출 이재은, 음악감독 김문정, 안무 황현정을 비롯한 주요 스태프 그리고 최정원, 신영숙, 홍지민, 박준면, 남경주, 김정민, 이현우, 루나, 이수빈 등 36명 전체 배우가 자리했다. 최정원은 “ 공연을 하면서 제 2의 인생을 살고 있다. 이 작품만 생각하면 행복하다. 여러분과 함께 멋진 공연, 추억을 만들어갔으면 좋겠다”라며 공연에 대한 설렘을 전했다. 한편 이번 시즌 처음 합류한 김정민은 “2019년 는 저만 잘하면 될 것 같다. 열심히 하겠다!”라는 짧지만 열정적인 인사말로 뜨거운 환영의 박수를 받았다..
[Open Run] News - 2019 ALL NEW! 뮤지컬 <그리스> 하이라이트 공연 영상 공개 2019년 가장 ‘힙(Hip)’한 뮤지컬로 다시 태어난 ‘ALL NEW’ 뮤지컬 가 하이라이트 공연 영상을 공개했다. 뮤지컬 의 제작사인 오디컴퍼니㈜의 유튜브 계정과 페이스북, 트위터 등 SNS를 통해 공개된 하이라이트 공연 영상은 방학 동안 바닷가에서 만났다가 헤어진 ‘대니’와‘샌디’가 학교 친구들에게 서로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넘버 “Summer Nights”, ‘대니’와 ‘샌디’가 서로에 대한 사랑을 확인하며 부르는 듀엣곡 “You’re The One That I Want”,댄스파티를 준비하는 라이델 고등학교 학생들의 신나는 모습을 담은 넘버 “We Go Together”를 배경으로 제작됐다. ‘대니’ 역의 서경수, 김태오, 정세운, ‘샌디’ 역의 양서윤, 한재아, ‘케니키’ 역의 박광선, 임정..
[Open Run] News- 뮤지컬 배우 이준혁·박유덕·박정원·황민수 프로젝트 그룹 ‘문화사색’ 결성 HJ컬쳐 소속 뮤지컬 배우 4인 이준혁, 박유덕, 박정원, 황민수가 프로젝트 그룹 ‘문화사색’을 결성했다. 지난 2월 HJ컬쳐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4명의 배우는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최근 공연계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실력파 뮤지컬 배우들로 이번 프로젝트 그룹 결성은 많은 팬들에게 큰 관심과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문화사색’은 첫 번째 공식 활동으로 오는 6월 각자의 개성을 담은 화보집을 발간할 예정이며 오는 7월 6일에는일본 도쿄에서 펼쳐지는 한국관광공사 행사에 참여할 것으로 알려지며 주목 받고 있다. 또한 추후에도 콘서트, 사진전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HJ컬쳐는 “일회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 다양한 무대에서 프로젝트 그룹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Open Run] News - 연극 <어나더 컨트리>, 개막 앞두고 가이 베넷, 토미 저드 캐릭터 컨셉 영상 공개 연극 (제작:PAGE1)가 오는 5월 21일 국내 초연을 앞두고 작품의 주축인 두 캐릭터(‘가이 베넷’, ‘토미 저드’)의 컨셉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가이 베넷’의 캐릭터 컨셉 영상은 작품의 배경인 1930년 당시 영국의 고전적인 분위기를 그대로 담아냈다. 권위주의에 물든 제도, 인간의 존엄을 상실한 학교 시스템에 저항하고자 하는 진보적 청년인 ‘가이 베넷’ 역의 이동하, 박은석, 연준석은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분위기를 압도하며 각자만의 ‘가이 베넷’을 완성시켰다. 영상의 마지막에 등장하는 “크리켓이 그립소”라는 대사는 자유분방한 캐릭터의 반전한 감정선을 그려내며 암시적인 내용을 전달하고 있다. 두 번째로 공개된 캐릭터 컨셉 영상은 마르크스주의를 열망하는 혁명적인 사상가 '토미 저드' 역의 이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