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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 Run]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2년만의 귀환... 압도적 캐스팅 공개 한국 창작 뮤지컬의 신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의 압도적 캐스팅 라인업이 공개됐다.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1818년 출간된 ‘메리 셸리’의 소설을 원작으로 신이 되려 했던 인간과 인간을 동경했던 피조물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이기심과 생명의 본질을 재고케 하는 창작 뮤지컬이다.2014년 초연 당시 제 8회 더 뮤지컬 어워즈 ‘올해의 뮤지컬’과 ‘올해의 창작 뮤지컬’에 선정되며 한국 창작 뮤지컬의 저력을 과시한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2016년 재연 시 누적 관객 24만명, 98%의 경이적인 객석 점유율을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관객의 요청으로 3주간 공연을 연장하며 한국 뮤지컬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수작이라는 평을 받았다.또한, 대극장 창작 뮤지컬로는 최초로 일본의 대형 제작사 ‘토호 프로덕션’과 ..
[Open Run] 신선한 창작 뮤지컬 <언더그라운드>, 프레스콜 진행… 지난 23일 개막 창작 뮤지컬 <언더그라운드>가 23일 개막에 이어 오늘 30일, 프레스콜을 진행했다. 프레스콜에는 춘 역의 곽나윤, 최예근, 스위트 프링글스 역의 고유진, 김도하, 왕씨·사일런스 역의 조휘, 왕시명, 할망·메이컵 역의 혁주, 구옥분, 멀티 역의 김늘메, 임도혁, 김나윤, 윤지영, 무대감독 역의 김유남 등 전 출연진이 참석해 하이라이트 장면을 시연했다. 장면 시연 이후에는 박단추 연출, 엄소라 음악감독과 전 출연진이 함께하는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다.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독특한 소재와 전개방식을 가진 창작 뮤지컬 <언더그라운드>에 대한 설명과 에피소드들이 유쾌하게 소개됐다.뮤지컬 <언더그라운드>는 빙하기가 찾아온 가까운 미래의 지구, 유일하게 생존한 마지막 인류의 지하도시 '언더그라운드'에서의 권력과 생..
[Open Run] 뮤지컬 <번지점프를 하다> 캐스팅 공개… 강필석, 이지훈, 임강희, 김지현 등 출연 무엇으로도 잊혀지지 않는 사랑의 기억속으로 뛰어드는 두 남녀의 사랑이야기, 뮤지컬 <번지점프를 하다>가 오는 6월 12일부터 8월 26일까지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공연된다. 2001년 이병헌, 姑이은주 주연의 동명 영화(김대승 감독)를 원작으로 한 뮤지컬 <번지점프를 하다>는 5년여에 걸친 기획, 창작 기간을 거치며 최고의 웰-메이드 뮤지컬로 재탄생했다. 2012년에 열린 제18회 한국뮤지컬대상 음악상, 2013년에는 제7회 더뮤지컬어워즈 작곡작사상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2013년 재연 이후 『더 뮤지컬』에서 조사한 관객들이 뽑은 ‘다시 보고 싶은 뮤지컬’ 1위로 여러 번 선정되며, 끊임없는 사랑을 받은 작품이기도 하다. 이번 공연은 올해 개관 40주년을 맞이하는 세종문화회관의 ‘2018-1..
[Open Run] 올해 11주년을 맞은 주크박스 뮤지컬 <젊음의 행진>, 지난 28일 프레스콜 개최 지난 28일 4시,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뮤지컬 <젊음의 행진>의 프레스콜이 열렸다. 이 날 프레스콜에는 오영심 역의 신보라, 김려원, 왕경태 역의 강동호. 김지철, 형부/학주 역의 원종환, 김세중, 담임 역의 정영아, 상남이 역의 전민준, 한선천, 교생 역의 우찬, 최성욱 외 전출연진이 참여하여 약 1시간 가량의 하이라이트 장면을 시연했다. 프레스콜은 장면 시연, 기자간담회, 포토타임의 순으로 진행됐다. 2007년 초연 이후, 많은 관객들에게 사랑받으며 공감대를 형성한 대한민국 대표 주크박스 뮤지컬 <젊음의 행진>은 서른 여섯 살이 된 오영심이 왕년의 하이틴 스타였던 형부와 함께 ‘젊음의 행진’ 콘서트를 준비하던 중 학창시절 친구 왕경태를 우연히 만나 그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면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유..
[Open Run] 뮤지컬 <용의자 X의 헌신> 캐스팅 공개… 최재웅, 신성록, 송원근, 임혜영 등 출연 5월 개막을 앞둔 뮤지컬 <용의자 X의 헌신>의 캐스팅이 공개됐다. 뮤지컬 <용의자 X의 헌신>의 원작인 동명의 소설은 추리소설의 거장이라 불리는 히가시노 게이고에게 일본에서 가장 권위 있는 문학상인 제134회 나오키 상 수상의 영광을 안겨준 작품이다. 치밀한 미스터리와 탄탄한 구성을 자랑하며 2006년 국내 발간 당시에도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자신이 남몰래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그가 저지른 살인사건을 철저하게 은폐하려는 이시가미 역에는 최재웅, 조성윤이 캐스팅됐다. 사랑은 이론적으로 성립될 수 없는 비논리적임의 상징이라고 믿으며 철저하게 은폐된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려는 유카와 역은 에녹, 신성록, 송원근이 번갈아 무대에 오른다. 지독하게 어두웠던 과거를 잊고 사랑하는 딸과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