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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 Run] 창작 가무극 <신과 함께_저승편>, 프레스 리허설 진행…27일 개막 오늘 26일, 예술의 전당 CJ 토월극장에서 창작 가무극 의 프레스 리허설이 진행됐다. 오늘 프레스 리허설에는 김자홍 역의 이창용, 진기한 역의 조형균, 강림 역의 서경수, 해원맥 역의 최정수, 덕춘 역의 김건혜, 유성연 역의 강상준, 염라대왕 역의 금승훈, 지장보살 역의 김백현과 서울예술단 단원들이 함께했다. 프레스콜에 참여한 배우 외에도 에는 김자홍 역의 신상언, 정원영, 진기한 역의 김용한, 강림 역의 김우형, 덕춘 역의 이혜수가 함께 출연한다. 창작 가무극 의 원작인 동명의 웹툰은 뮤지컬 뿐만 아니라 영화로도 제작된 성공적인 OSMU (One Source Multi Use) 사례로 알려져 있다. 창작 가무극 역시 2015년 초연 이후 재공연이 기다려지는 공연으로 꼽혔으며, 지난 해의 공연 역시 큰..
[Open Run] 개막 10주년을 맞은 대작의 귀환, 뮤지컬 <삼총사> 지난 20일 프레스콜 진행 지난 20일,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올해 개막 10주년을 맞이한 뮤지컬 의 프레스콜이 열렸다. 프레스콜에는 아토스 역의 김준현, 유준상, 아라미스 역의 민영기, 박민성, 포르토스 역의 김법래, 이정수, 달타냥 역의 서은광, 손호영, 밀라디 역의 서지영, 안시하, 장은아, 콘스탄스 역의 린지, 제이민, 리슐리외 역의 조순창, 홍경수, 쥬샤크 역의 김보강, 선재 등 주조연 배우들과 앙상블 배우들이 함께해 1시간 가량의 하이라이트 장면 시연을 진행했다. 프레스콜에 참여한 배우들 외에도 뮤지컬 에는 아토스 역의 신성우, 아라미스 역의 손준호, 달타냥 역의 엄기준이 함께한다. 뮤지컬 는 알렉산드로 뒤마의 대표작으로 손꼽히는 '삼총사'를 원작으로 하며 17세기 프랑스 왕실 총사가 되기를 꿈꾸는 청년 달타냥과 전설적..
[Open Run] 판소리와 춤의 화려한 대전, 판소리극 <적벽> 프레스콜 개최… 15일 개막 오늘 14일, 2018 정동극장 기획공연 이 정동극장에서 프레스콜을 진행했다. 정동극장의 올해 첫 무대인 은 새로운 스텝진의 참여와 이전 무대의 보강으로 작품의 완성도를 한층 더 높였다. 유미리 명창이 작창·소리지도에 참여하고 소리꾼 배우들의 비중이 높아져 더욱 탄탄한 소리를 선보일 것으로 전해진다. 은 삼국지의 세 영웅 유비, 관우, 장비와 조조의 전쟁인 적벽대전을 담은 판소리 작품 《적벽가》를 감각적인 판소리 합창과 역동적인 군무로 풀어낸 새로운 창작 판소리극이다. 19명의 배우들이 노래와 춤만으로 치열한 적벽대전의 스토리를 함축적이고 상징적인 서사로 완벽하게 재현해낸다. 2017년 전통 ing 시리즈로 첫 선을 보인 은 전통과 현대의 경계를 뛰어 넘어 전에 없던 창작공연의 스타일을 제시하며 관객들의..
[Open Run] 유쾌 통쾌 블랙코미디 뮤지컬 <존 도우>, 프레스콜 개최 오늘 13일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뮤지컬 의 프레스콜이 진행됐다. 프레스콜에는 정동화, 유주혜, 김금나, 신의정, 김선희, 이용진, 이삭, 나정수, 고현경, 황민수 등 주조연 배우들과 앙상블들이 참여해 하이라이트 장면을 시연했다. 지난 1일 초연 첫 공연을 올린 뮤지컬 는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로 따뜻한 위로와 울림의 메시지를 전하며 주목 받고 있다. 거짓말이 낳은 가짜 영웅 '존 도우'라는 인물을 통해 세상을 바꾸는 작은 움직임이 시작되고, 평범한 시민들이 꿈꾸는 민주주의 이상에 대한 신념과 여정을 유쾌한 블랙 코미디 뮤지컬로 풀어낸 이 이야기들은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의 이야기와 많은 부분 맞닿아 있어 더욱 관객들의 공감과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한편, 뮤지컬 는 오는 4월..
[Open Run] 연극열전 신작, 연극 <킬롤로지> 4월 개막... 김수현, 김승대, 이율 등 출연 ‘연극열전7’이 첫 번째 작품인 연극 가 4월 개막을 앞두고 캐스팅을 공개했다. 는 개인을 둘러싼 거대한 사회 시스템에 대한 날카로운 문제의식과 그것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묵직한 질문으로 현재 영국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작가 게리 오웬의 최신작이다. 영국 주요 극장인 로열 코트와 웨일스를 대표하는 셔먼 시어터의 공동 제작하여 2017년 3월 셔먼 시어터에서 첫 선을 보였으며, 시의성 강한 소재와 독특한 형식으로 관객과 평단의 극찬을 이끌어냈다. ‘웨일스 시어터 어워드’ 극작상과 최고 남자 배우상, 2018 ‘더 스테이지 어워드’ 올해의 지역극장상을 수상했으며 ‘로렌스 올리비에 어워드’ 작품상에도 후보로 올랐다. 개인의 문제를 거대하고 견고한 사회 시스템의 문제에서 바라보는 작가 특유의 시선을 담은 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