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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Open Run] News - 뮤지컬 <6시 퇴근> 오늘 4월 11일 앵콜 공연 개막 뮤지컬 (제작: 고스트컴퍼니, 프로듀서 유환웅)이 4월 11일 예스24스테이지 3관에서 앵콜 공연의 막을 올린다. 뮤지컬 은 지난 11월 6일 ~ 3월 3일까지 대학로 드림아트센터 2관에서의 공연을 성황리에 마치고, 약 한 달간의 앵콜 공연을 이어 간다. 제작사 고스트컴퍼니는 앵콜 공연에 앞서 ‘2018년 한 해 동안 1차, 2차 공연을 통해 관객 여러분께 정말 큰 사랑을 받았다. 늘 마지막이라 는 마음으로 공연의 막을 올렸는데, 관객 여러분의 큰 사랑과 응원 덕분에 앵콜을 맞이할 수 있었다. 이번 공연이 2019년 관객들과 만나는 마지막 공연인만 만큼 매 회 차 관객들과 호흡하며 만족도 높은 공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히며, 이번 앵콜 공연을 마지막으로 6시 퇴근이 재 정비의 시간을 갖..
[Open Run] News - 뮤지컬 <베니스의 상인> 캐스팅 공개, 김수용, 주민진, 박성훈, 허도영, 이승재, 유미 등 출연 서울시뮤지컬단 (단장 한진섭)은 5월 28일(화)부터 6월 16일(일)까지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뮤지컬 〈베니스의 상인〉을 공연한다. 시대를 뛰어넘는 세계의 고전 셰익스피어의 원작 ‘베니스의 상인’을 바탕으로, 원작에 충실하면서도 현대적 재해석을 더한 뮤지컬로 탄생한다. 이번 작품은 우리 시대의 연출가 박근형과 뮤지컬계의 스타 음악감독 김성수가 각각 연출과 작곡을 맡았으며, 안무가 홍유선과 무대디자이너 오필영이 합류해 국내 최정상 제작진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 작품은 셰익스피어의 수많은 명작들 중 가장 캐릭터가 살아있는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박근형 연출이 만들어낼 생명력 넘치는 캐릭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뮤지컬 〈베니스의 상인〉 무대에 올라갈 주요 배역이 공개됐다. 돈에 대한..
[Open Run] News - 창작뮤지컬 <니진스키> 프리뷰 전석 매진,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 창작뮤지컬 (제작: ㈜쇼플레이)가 프리뷰 티켓 오픈 동시에 전석 매진됐다. 지난 4일 오후 2시, 첫 티켓 오픈을 실시한 뮤지컬 는 창작 초연임에도 불구하고, 티켓 오픈이 되자마자 프리뷰 8회차의 티켓이 모두 매진되며, 상반기 최고 기대 작으로써의 저력을 입증했다. 뮤지컬 는 전무후무한 춤 실력으로 현재까지도 ‘무용의 신’이라 불리는 주인공 바슬라프 니진스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그는 뛰어난 예술가였지만 무대에서 화려한 빛을 발한 시간은 고작 10년뿐, 그 후 약 30년간 정신분열증을 앓다가 쓸쓸히 사망했다. 이 작품은 비운의 천재 발레리노 니진스키의 삶을 통해 인간의 본질을 들여다보게 해준다. 극 안에는 니진스키를 비롯하여 뛰어난 심미안, 예술적인 선구안과 사업수완으로 러시아 예술계의 대부의 자리..
[Open Run] News - 웰메이드 창작 뮤지컬 <1976 할란카운티> 서울공연 개막 국내 순수 창작 뮤지컬 서울공연이, 지난 4월 2일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막이 올랐다. 부산문화재단 청년연출가 제작지원사업으로 선정, 올해 초 부산 초연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뮤지컬 는 근래 보기 드문 창작 수작으로 호평 받았다. 작품에 대한 입소문과 관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드디어 서울 공연으로 관객들을 만나게 되었다. 작, 연출을 맡은 유병은 연출과 강진명 음악감독의 다년간의 창작 작업을 통해 탄생한 이 작품은 서병구 예술감독, 민경수 조명감독, 서숙진 무대디자이너 등. 대한민국 대표 크리에이티브 팀이 대거 참여. 국내 순수 웰메이드 창작 뮤지컬로 거듭났다. 여기에 낭독 공연부터 부산 공연, 그리고 서울 공연까지 함께 해 온 배우들은 물론 새롭게 합류한 배우들까지. 작품에 대한 믿음과 ..
[Open Run] News - 창작극 <함익> 개막 D-10, 마지막 연습 현장 공개 오는 4월 12일(금)부터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 무대에 오를 서울시극단(예술감독 김광보)의 창작극 〈함익〉이 공연 10여일을 앞두고 마지막 연습현장을 공개했다.2016년 초연 이후 3년 만에 재연을 올리는 〈함익〉은 현대사의 비극과 실존적 고민이라는 동시대적인 이야기를 치열하게 파고드는 김은성 작가의 세련된 대본과 통찰력 있는 해석으로 모던하고 감각적인 연출을 보여주는 김광보 연출가의 미니멀리즘 연출로도 유명하다 . 개막을 앞두고 공개한 연습현장은 초연 때만큼이나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다. 고전 ‘햄릿’을 재창작한 〈함익〉은 모든 것을 다 가진 이 시대의 왕국에서 ‘햄릿’으로 태어났지만 ‘줄리엣’을 꿈꾸며 진실한 관계와 사랑을 원하는 함익의 심리에 주목한 작품인 만큼 배역들은 긴밀한 호흡으로 극을 이끌어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