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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 Run] 평범한 사람들의 무한한 에너지, 뮤지컬 <무한동력> 프레스콜 진행 오늘 26일,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뮤지컬 의 프레스콜이 열렸다. 이 날 프레스콜에는 장선재 역의 오종혁, 김바다, 진기한 역의 임철수, 안지환, 한원식 역의 김태한, 윤석원, 한수자 역의 박란주, 정소리, 김솔 역의 김윤지, 정우연, 한수동 역의 신재범이 함께했다. 취업 준비생, 공무원 준비생, 괴짜 발명가, 아르바이트생, 고3 수험생, 사춘기 소년까지 다양한 캐릭터들이 저마다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내용으로 공감을 얻은 은 2008년 첫 연재된 웹툰에서부터 평점 9.9점과 1만건 이상의 댓글을 기록하였다. 또한 2013년 임슬옹, 김슬기, 안내상 출연의 SNS 드라마로도 방영되어 누적 조회수 550만을 돌파했고 2015년 뮤지컬로 제작되며 OSMU(One Source Multi Use) 콘텐츠로..
[Open Run] 22년간 사랑받아온 쇼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캐스팅 공개… 이경미·홍지민, 강동호·정민 등 뉴 캐스트 합류 가 새로운 시즌의 캐스팅을 공개했다. 이번 시즌에는 지난 시즌에 출연했던 김석훈, 이종혁, 김선경, 배해선 뿐만 아니라 이경미, 홍지민, 강동호, 정민 등 새로운 캐스트들이 합류해 무대를 꾸민다. 뮤지컬 는 1996년 국내 초연 이후 22년 간 꾸준히 관객들에게 사랑받으며 공연되고 있는 대표적인 쇼뮤지컬로, 뮤지컬 배우의 꿈을 안고 상경한 시골 소녀 페기 소여가 시련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뮤지컬 배우의 꿈을 이뤄가는 성장스토리를 그린 작품이다. 새로운 시즌을 맞아 차원이 다른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통해 압도적이고 화려한 퍼포먼스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강렬한 카리스마와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지난해 공연을 훌륭히 소화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배우 김석훈이 올해..
[Open Run]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1차 티켓 오픈 동시에 예매 순위 1위 등극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이 1차 티켓 오픈과 동시에 예매 순위 1위를 석권했다. 19일 오후 두시부터 인터파크에서 진행된 뮤지컬 1차 티켓 예매는 오픈 직후 뮤지컬, 무용, 연극 등을 포함한전체 공연 카테고리에서 예매율 1위를 거머쥔데 이어, 동일 장르 카테고리에서 76.6%라는 경이적인 티켓 판매 점유율을 기록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뮤지컬 은 1818년 출간된 메리 셸리의 소설을 원작으로 신이 되려 했던 인간과 인간을 동경했던 피조물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이기심과 생명의 본질을 생각하게 하는 창작 뮤지컬이다. 또한. 2014년 초연 당시 제8회 ‘더 뮤지컬 어워즈’ 올해의 뮤지컬과 올해의 창작 뮤지컬에 동시 선정된 것을 비롯, 총 9개 부문을 휩쓸며 한국 창작 뮤지컬의 저력을 보여준 바 있다. 2016..
[Open Run]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프로필 사진 공개... 20일 오전 11시 2차 티켓오픈 20일 11시부터 진행될 2차 티켓 오픈을 맞아 뮤지컬 의 의미를 함축적으로 담아낸 배우 프로필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한 프로필 사진에는 극 중 주요 장소인 ‘노트르담 대성당’의 종, 스테인드글라스, 석상 등을 배경으로 각 배역으로 완벽 변신한 배우들의 모습이 오롯이 담겨 작품에 대한 기대를 증폭시킨다. 뮤지컬 는 세계적인 대문호 ‘빅토르 위고’의 소설을 원작으로, 매혹적인 집시 여인 ‘에스메랄다’를 사랑하는 세 남자를 통해 다양한 인간 군상과 삶의 의미에 대한 깊은 고찰을 담은 프랑스 대표 뮤지컬이다. 세기의 명작 소설을 원작으로 한 만큼 탄탄한 스토리와 화려한 무대, 역동적인 안무 등 다양한 볼거리를 갖춘 ‘노트르담 드 파리’는 성-스루 뮤지컬로, 기존 여타 뮤지컬과는 다르게 곡 위에..
[Open Run] 열일곱에 겪은 인생 최초의 진동, 청소년극 <사물함> 프레스콜 개최... 20일 개막 2018 국립극단의 첫 번째 청소년극 이 오늘(19일) 프레스콜을 진행했다. 이 날 프레스콜은 다은 역의 김윤희, 한결 역의 이리, 연주 역의 정연주, 재우 역의 정원조, 혜민 역의 조경란 배우가 참석하여 전막시연으로 이루어졌다. 청소년극 은 우리 무의식 속에 자리하고 있던 청소년에 대한 고정관념과 편견을 깨부순다. 마냥 어린 '미성년'의 존재로 여겨졌던 청소년은 각자의 생존을 위해 계속해서 투쟁하고, 가장 치열하게 몸부림친다. 극작가 김지현은 "결국 청소년의 현실을 정면으로 돌파하는 것이 청소년극"이라고 생각한다며, 자신이 겪은 청소년기의 고민에서부터 작품을 집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은 극단 '여기는 당연히, 극장'을 이끄는 연출가 구자혜의 첫 번째 청소년극이기도 하다. 그간 , 등으로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