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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 Run] News- 뮤지컬 배우 이준혁·박유덕·박정원·황민수 프로젝트 그룹 ‘문화사색’ 결성 HJ컬쳐 소속 뮤지컬 배우 4인 이준혁, 박유덕, 박정원, 황민수가 프로젝트 그룹 ‘문화사색’을 결성했다. 지난 2월 HJ컬쳐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4명의 배우는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최근 공연계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실력파 뮤지컬 배우들로 이번 프로젝트 그룹 결성은 많은 팬들에게 큰 관심과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문화사색’은 첫 번째 공식 활동으로 오는 6월 각자의 개성을 담은 화보집을 발간할 예정이며 오는 7월 6일에는일본 도쿄에서 펼쳐지는 한국관광공사 행사에 참여할 것으로 알려지며 주목 받고 있다. 또한 추후에도 콘서트, 사진전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HJ컬쳐는 “일회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 다양한 무대에서 프로젝트 그룹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Open Run] News - 연극 <어나더 컨트리>, 개막 앞두고 가이 베넷, 토미 저드 캐릭터 컨셉 영상 공개 연극 (제작:PAGE1)가 오는 5월 21일 국내 초연을 앞두고 작품의 주축인 두 캐릭터(‘가이 베넷’, ‘토미 저드’)의 컨셉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가이 베넷’의 캐릭터 컨셉 영상은 작품의 배경인 1930년 당시 영국의 고전적인 분위기를 그대로 담아냈다. 권위주의에 물든 제도, 인간의 존엄을 상실한 학교 시스템에 저항하고자 하는 진보적 청년인 ‘가이 베넷’ 역의 이동하, 박은석, 연준석은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분위기를 압도하며 각자만의 ‘가이 베넷’을 완성시켰다. 영상의 마지막에 등장하는 “크리켓이 그립소”라는 대사는 자유분방한 캐릭터의 반전한 감정선을 그려내며 암시적인 내용을 전달하고 있다. 두 번째로 공개된 캐릭터 컨셉 영상은 마르크스주의를 열망하는 혁명적인 사상가 '토미 저드' 역의 이충..
[Open Run] News - 뮤지컬 <미아 파밀리아> 쇼케이스 성공적 마무리, 개막 앞두고 기대감 대폭 상승 뮤지컬 가 오는 28일 개막에 앞서 하이라이트 넘버를 시연한 쇼케이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10일 CJ아지트 대학로에서 열린 뮤지컬 쇼케이스에는 이승현, 김도빈, 권용국, 유성재, 조풍래, 안창용, 허규, 박영수, 박규원 전 출연진이 참석하여 하이라이트 넘버 12곡을 선보이고 작품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90분을 가득 채운 다이나믹한 음악과 유쾌한 토크는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상승시켰다. 풍성한 밴드 사운드로 편곡된 12곡의 넘버는 ‘아폴로니아’ 바의 엔터테이너 ‘리차드’와 ‘오스카’의 우정이 돋보이는 본 극과 2개 극중극 , , 서로 다른 세 가지 이야기처럼 변화무쌍한 음악으로 구성되었다. 절도 있는 탱고 버전으로 편곡된 ‘카더라’와 감미롭고 외로운 감성의 ‘너한테 화가 난 게..
[Open Run] News - 창작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 창작진 3인에게 듣는 공연 관람 포인트 뮤지컬 계의 새 바람을 불러일으키겠다며 스웨그 넘치는 무대를 예고한 창작뮤지컬 (제작:PL엔터테인먼트, 럭키제인타이틀/프로듀서:송혜선)이 오는 6월 18일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개막한다. 뮤지컬 은 ‘2018 우수크리에이터 발굴 지원 사업’ 선정작으로 지난 해 11월 이틀간의 쇼케이스를 통해 관객과 평단의 큰 기대를 모은 바 있다. 올해에는 ‘2019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 창작산실 – 올해의 레퍼토리 뮤지컬 부문’에 선정되어 뜨거운 반응 속에 대망의 초연을 한 달여 앞두고 있다. 초기 작품을 개발했던 작가와 작곡가, 연출가가 본 공연에도 그대로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신진 크리에이터들을 발굴하는 지원 사업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지만, 공연이 결정되면 기성 창작진을 영입하여 함께 작품을 업그레이드 시..
[Open Run] News - 의정부 음악극 축제, 10년만에 돌아온 대형 야외극 맥베스로 화려한 개막 제18회 의정부음악극축제가 5월 10일 의정부시청 앞 광장에서 펼쳐지는 대형 야외극 맥베스를 시작으로 개막을 알린다. 작년에 이어 의정부시청 앞까지 넓어진 축제장을 유지하고 특히 올해는 의정부예술의전당에서 새로이 개관하는 ‘의정부아트캠프’까지 활용하여 새로운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올해 선보이는 개막작 는 2009년 의정부음악극축제에서 소개되어 많은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던 작품으로,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인 맥베스를 대형야외극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Connecting Roads : 잇다”라는 주제에 맞춰 과거와 현재를 잇는 의미로 선정된 이 작품은 10년 만에 다시 한국 관객을 만나며, 10년 전과는 다른 정치와 사회적 환경에서 살아가고 있는 관객들에게 다시 질문을 던지며 또 다른 의미를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