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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Musical & theater

[Open Run] News - 웰메이드 창작 뮤지컬 <1976 할란카운티> 서울공연 개막 국내 순수 창작 뮤지컬 서울공연이, 지난 4월 2일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막이 올랐다. 부산문화재단 청년연출가 제작지원사업으로 선정, 올해 초 부산 초연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뮤지컬 는 근래 보기 드문 창작 수작으로 호평 받았다. 작품에 대한 입소문과 관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드디어 서울 공연으로 관객들을 만나게 되었다. 작, 연출을 맡은 유병은 연출과 강진명 음악감독의 다년간의 창작 작업을 통해 탄생한 이 작품은 서병구 예술감독, 민경수 조명감독, 서숙진 무대디자이너 등. 대한민국 대표 크리에이티브 팀이 대거 참여. 국내 순수 웰메이드 창작 뮤지컬로 거듭났다. 여기에 낭독 공연부터 부산 공연, 그리고 서울 공연까지 함께 해 온 배우들은 물론 새롭게 합류한 배우들까지. 작품에 대한 믿음과 ..
[Open Run] News - 창작극 <함익> 개막 D-10, 마지막 연습 현장 공개 오는 4월 12일(금)부터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 무대에 오를 서울시극단(예술감독 김광보)의 창작극 〈함익〉이 공연 10여일을 앞두고 마지막 연습현장을 공개했다.2016년 초연 이후 3년 만에 재연을 올리는 〈함익〉은 현대사의 비극과 실존적 고민이라는 동시대적인 이야기를 치열하게 파고드는 김은성 작가의 세련된 대본과 통찰력 있는 해석으로 모던하고 감각적인 연출을 보여주는 김광보 연출가의 미니멀리즘 연출로도 유명하다 . 개막을 앞두고 공개한 연습현장은 초연 때만큼이나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다. 고전 ‘햄릿’을 재창작한 〈함익〉은 모든 것을 다 가진 이 시대의 왕국에서 ‘햄릿’으로 태어났지만 ‘줄리엣’을 꿈꾸며 진실한 관계와 사랑을 원하는 함익의 심리에 주목한 작품인 만큼 배역들은 긴밀한 호흡으로 극을 이끌어갔..
[Open Run] News - 고(故) 김광석을 추억하며 Remembrance week 진행 한 번은 꼭 만나야 할 뮤지컬 이 다양한 이벤트로 고(故) 김광석을 추억하는 『Remembrance Week (리멤버런스 위크)』를 마련한다. 뮤지컬 의 『Remembrance Week (리멤버런스 위크)』는 “그의 음악은 늘 우리와 함께했습니다.” 라는 슬로건 아래 고(故) 김광석의 음악과 그를 그리워하고 사랑했던 많은 관객들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로 그를 추억하며 오는 9일(화)부터 14일(일)까지 진행된다. ‘그날들’, ‘부치지 않은 편지’, ‘서른 즈음에’, ‘사랑이라는 이유로’, ‘먼지가 되어’ 등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고, 오랫동안 많은 이들의 기억과 삶 속에서 더욱 진해지고 뚜렷해지는 고(故) 김광석을 추모하기 위해 기획된 뮤지컬 의 『리멤버런스 위크』는 “언제나 우리에게 아련하게 남아있는 ..
[Open Run] News - 다시 돌아온 뮤지컬 <미아 파밀리아>, 스티비 역 '박규원' 추가 합류 … 캐릭터 포스터 공개! 뮤지컬 (이하 )가 오는 4월 9일 화요일 오후 2시, 프리뷰 주간의 티켓 오픈을 진행한다. 티켓 오픈에 앞서 마피아 솔져 ‘스티비’ 역에 박규원의 합류를 알리며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지난 20일 캐스팅 공개 후 뜨거운 관심을 모은 뮤지컬 는 1930년대 뉴욕의 바 ‘아폴로니아’의 마지막 공연을 앞둔 두 명의 보드빌 배우와 그들의 앞에 나타난 한 명의 마피아, 서로 다른 세상을 살아 온 세 남자가 함께 공연을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감각적인 구성의 스토리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을 통해 2013년 초연 당시 많은 관객의 성원을 받은 바 있는 작품은 새 프로덕션을 만나 더욱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프리뷰 티켓 오픈에 앞서 최근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박..
[Open Run] News - 뮤지컬 <파가니니>, 지난 31일 성원 속 성황리 폐막 … 액터뮤지션의 실제 연주로 강렬한 인상 남겨 뮤지컬 가 매력적인 음악과 액터 뮤지션의 화려한 연주로 화제를 모으며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지난 31일 막을 내렸다. 대전예술의전당과 HJ컬쳐가 공동으로 제작한 뮤지컬 는 지난해 12월 대전예술의전당 공연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었으며, 지난 2월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로 무대를 옮겨 계속 되는 흥행을 이어가며 연일 기립 박수 세례를 받는 등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공동제작 작품으로는 이례적으로 지방과 서울에서 모두 흥행을 기록하며 합작 공연의 좋은 사례로 남아 고무적이라는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뮤지컬 는 1840년 파가니니가 숨을 거둔 후, 그가 악마에게 영혼을 팔았다는 이유로 교회 공동묘지 매장을 불허 당하고 이에 아들 아킬레가 아버지의 영원한 안식을 위해 길고 긴 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