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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Musical & theater

[Open Run] 연극 <비 클래스>, 캐릭터 스틸 컷 10종 공개 연극 ‘비 클래스'의 캐릭터 스틸 컷 10종이 공개됐다. ‘비 클래스’는 우열을 우선시하며 경쟁을 부추기는 세상에서 상처받은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초연에 이어 김택상 역으로 열연하게 된 이이림은 현실과 우정 사이 무거운 마음을 내포한 캐릭터와 혼연일체 된 모습으로 촬영을 시작했다. 함께 김택상 역으로 캐스팅 된 박은석 역시 카리스마 있는 모습으로 촬영에 임하며 캐릭터와의 높은 싱크로를 보여줬다. 천재 음악가 아버지와 천재 피아니스트 형으로 인해 강박을 앓고 있는 피아노 전공 이환 역은 이번 공연 새롭게 합류한 최문석과 우경주가 연기한다. 두 배우는 이미 캐릭터에 동화된 듯한 모습을 보여 현장의 분위기를 압도했다. 가장 밝은 듯 하지만 가슴 속에 아픔을 가득 담고 있는 나카시마 치아키 역의 김대..
[Open Run] 연극 <컨설턴트>, 6인 6색 포스터 공개 연극 '컨설턴트'가 캐릭터 포스터 6종을 공개했다. 연극 <컨설턴트>는 무명작가 J가 의뢰를 받고 쓴 한 편의 시나리오대로 누군가 실제 죽음에 이르게 되고, 이후 의문의 남자 M이 찾아와 ‘회사’라는 거대 조직의 합류를 권유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긴박감 넘치는 전개와 예상을 뛰어넘는 기발한 스토리는 인간의 존엄성보다 경제적 가치를 우선으로 하는 자본주의의 병폐를 여실히 느끼게 한다. 또, 완벽한 죽음을 설계하는 컨설턴트 J와 그런 그를 ‘회사’라는 미지의 세계로 끌어들이고 관리하는 M의 관계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약자인 개인과 강자인 거대 기업간의 모습을 은유적으로 보여준다.이번에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극 중 인물에 완벽하게 이입한 배우들의 모습으로 작품에 대한 기대를 한껏 높여준다. J역의 주종혁, ..
[Open Run]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2년만의 귀환... 압도적 캐스팅 공개 한국 창작 뮤지컬의 신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의 압도적 캐스팅 라인업이 공개됐다.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1818년 출간된 ‘메리 셸리’의 소설을 원작으로 신이 되려 했던 인간과 인간을 동경했던 피조물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이기심과 생명의 본질을 재고케 하는 창작 뮤지컬이다.2014년 초연 당시 제 8회 더 뮤지컬 어워즈 ‘올해의 뮤지컬’과 ‘올해의 창작 뮤지컬’에 선정되며 한국 창작 뮤지컬의 저력을 과시한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2016년 재연 시 누적 관객 24만명, 98%의 경이적인 객석 점유율을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관객의 요청으로 3주간 공연을 연장하며 한국 뮤지컬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수작이라는 평을 받았다.또한, 대극장 창작 뮤지컬로는 최초로 일본의 대형 제작사 ‘토호 프로덕션’과 ..
[Open Run] 신선한 창작 뮤지컬 <언더그라운드>, 프레스콜 진행… 지난 23일 개막 창작 뮤지컬 <언더그라운드>가 23일 개막에 이어 오늘 30일, 프레스콜을 진행했다. 프레스콜에는 춘 역의 곽나윤, 최예근, 스위트 프링글스 역의 고유진, 김도하, 왕씨·사일런스 역의 조휘, 왕시명, 할망·메이컵 역의 혁주, 구옥분, 멀티 역의 김늘메, 임도혁, 김나윤, 윤지영, 무대감독 역의 김유남 등 전 출연진이 참석해 하이라이트 장면을 시연했다. 장면 시연 이후에는 박단추 연출, 엄소라 음악감독과 전 출연진이 함께하는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다.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독특한 소재와 전개방식을 가진 창작 뮤지컬 <언더그라운드>에 대한 설명과 에피소드들이 유쾌하게 소개됐다.뮤지컬 <언더그라운드>는 빙하기가 찾아온 가까운 미래의 지구, 유일하게 생존한 마지막 인류의 지하도시 '언더그라운드'에서의 권력과 생..
[Open Run] 뮤지컬 <번지점프를 하다> 캐스팅 공개… 강필석, 이지훈, 임강희, 김지현 등 출연 무엇으로도 잊혀지지 않는 사랑의 기억속으로 뛰어드는 두 남녀의 사랑이야기, 뮤지컬 <번지점프를 하다>가 오는 6월 12일부터 8월 26일까지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공연된다. 2001년 이병헌, 姑이은주 주연의 동명 영화(김대승 감독)를 원작으로 한 뮤지컬 <번지점프를 하다>는 5년여에 걸친 기획, 창작 기간을 거치며 최고의 웰-메이드 뮤지컬로 재탄생했다. 2012년에 열린 제18회 한국뮤지컬대상 음악상, 2013년에는 제7회 더뮤지컬어워즈 작곡작사상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2013년 재연 이후 『더 뮤지컬』에서 조사한 관객들이 뽑은 ‘다시 보고 싶은 뮤지컬’ 1위로 여러 번 선정되며, 끊임없는 사랑을 받은 작품이기도 하다. 이번 공연은 올해 개관 40주년을 맞이하는 세종문화회관의 ‘20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