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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Musical & theater

[Open Run] 연극 <아마데우스> 캐스팅 공개, 조정석·김재욱·한지상·지현준·이충주 출연 다가오는 2월 개막하는 연극 가 모차르트-살리에리 역의 캐스팅을 공개했다. ‘모차르트’ 역에 배우 조정석, 김재욱이 함께하며 ‘살리에리’ 역에 배우 한지상, 지현준, 이충주가 이름을 올렸다. 동명의 영화로 대중에게 친숙한 는 극작가 피터 셰퍼의 상상력으로 만들어진 이야기를 바탕으로 하며, 천재 음악가인 모차르트와 평범한 자신의 재능에 고통스러워하는 살리에리의 대조적인 삶을 다뤘다. , 등의 작품으로 관객들에게 익숙한 극작가 피터 셰퍼의 타계 이후 이지나 연출은 염원하던 한국 공연을 더 이상 늦출 수 없다고 생각해 프로덕션 기획에 나섰고, ‘모차르트’ 역에 최적이라고 생각했던 배우 조정석이 흔쾌히 참여를 결정하면서 프로덕션 구성에 박차가 가해졌다. ‘모차르트’는 천부적인 재능을 가진 음악가이자 방탕한 사생..
[Open Run] 뮤지컬 <존 도우> 캐스팅 공개, 정동화·김금나·유주혜 등 출연 오는 3월 개막하는 뮤지컬 가 캐스팅을 공개했다. 는 프랑크 카프라의 영화 '존 도우를 찾아서' 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1934년 대공황기 이후 뉴욕을 배경으로 존 도우가 사회에 항거하며 시청 옥상에서 자살하겠다는 유서를 보내며 진행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존 도우 사기극의 주인공인 떠돌이 월러비 역에는 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고 있는 정동화가, 얼터네이트(Alternate)로는 신예배우 황민수가 캐스팅되었다. 기자이자 존 도우 사기극을 시작한 장본인인 앤 역은 , 에서 자신만의 매력을 보여준 김금나와 , 등에서 다양한 역할을 소화하며 매력을 자랑한 유주혜가 맡았다. 불레틴 신문사의 신임 편집장인 캐시 역에는 에 출연 중인 신의정과 , 등에 출연한 김선희가 발탁됐다. 존 도우를 이용해 권력을 잡으려는..
[Open Run] EMK 뮤지컬 컴퍼니 2018 라인업 공개 EMK 뮤지컬 컴퍼니가 화려한 2018 라인업을 공개했다. 에 이어 두 번째 글로벌 창작 프로젝트로 선보이는 는 '레미제라블'로도 유명한 프랑스 작가인 빅토르 위고의 동명 소설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작품이다 빅토르 위고가 자신의 작품 중 가장 걸작이라 칭한 적 있는 이 소설의 제목은 모종의 이유로 기괴하게 손상된 주인공의 얼굴에서 따온 것이며, 이 작품은 그윈플렌의 비극적인 운명을 통해 뿌리 깊은 귀족제도와 부패한 왕정을 신랄하게 비판한다. 의 창작진으로는 , 의 연출을 맡았던 로버트 요한슨과, , 의 작곡가 프랭크 와일드 혼, 작사가 잭 머피, 김문정 음악감독, 오필영 무대 디자이너 등 국내외 최 정상급의 스태프들과 함께한다. 는 7~8월 예술의 전당 오페라극장과 9~10월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두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