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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Musical & theater

[Open Run] 올해 11주년을 맞은 주크박스 뮤지컬 <젊음의 행진>, 지난 28일 프레스콜 개최 지난 28일 4시,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뮤지컬 의 프레스콜이 열렸다. 이 날 프레스콜에는 오영심 역의 신보라, 김려원, 왕경태 역의 강동호. 김지철, 형부/학주 역의 원종환, 김세중, 담임 역의 정영아, 상남이 역의 전민준, 한선천, 교생 역의 우찬, 최성욱 외 전출연진이 참여하여 약 1시간 가량의 하이라이트 장면을 시연했다. 프레스콜은 장면 시연, 기자간담회, 포토타임의 순으로 진행됐다. 2007년 초연 이후, 많은 관객들에게 사랑받으며 공감대를 형성한 대한민국 대표 주크박스 뮤지컬 은 서른 여섯 살이 된 오영심이 왕년의 하이틴 스타였던 형부와 함께 ‘젊음의 행진’ 콘서트를 준비하던 중 학창시절 친구 왕경태를 우연히 만나 그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면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유쾌하게 그린다. 이 11년간 ..
[Open Run] 뮤지컬 <용의자 X의 헌신> 캐스팅 공개… 최재웅, 신성록, 송원근, 임혜영 등 출연 5월 개막을 앞둔 뮤지컬 의 캐스팅이 공개됐다. 뮤지컬 의 원작인 동명의 소설은 추리소설의 거장이라 불리는 히가시노 게이고에게 일본에서 가장 권위 있는 문학상인 제134회 나오키 상 수상의 영광을 안겨준 작품이다. 치밀한 미스터리와 탄탄한 구성을 자랑하며 2006년 국내 발간 당시에도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자신이 남몰래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그가 저지른 살인사건을 철저하게 은폐하려는 이시가미 역에는 최재웅, 조성윤이 캐스팅됐다. 사랑은 이론적으로 성립될 수 없는 비논리적임의 상징이라고 믿으며 철저하게 은폐된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려는 유카와 역은 에녹, 신성록, 송원근이 번갈아 무대에 오른다. 지독하게 어두웠던 과거를 잊고 사랑하는 딸과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려는 아스코 역에는 임혜영, 김지유가 함께 ..
[Open Run] 창작 가무극 <신과 함께_저승편>, 프레스 리허설 진행…27일 개막 오늘 26일, 예술의 전당 CJ 토월극장에서 창작 가무극 의 프레스 리허설이 진행됐다. 오늘 프레스 리허설에는 김자홍 역의 이창용, 진기한 역의 조형균, 강림 역의 서경수, 해원맥 역의 최정수, 덕춘 역의 김건혜, 유성연 역의 강상준, 염라대왕 역의 금승훈, 지장보살 역의 김백현과 서울예술단 단원들이 함께했다. 프레스콜에 참여한 배우 외에도 에는 김자홍 역의 신상언, 정원영, 진기한 역의 김용한, 강림 역의 김우형, 덕춘 역의 이혜수가 함께 출연한다. 창작 가무극 의 원작인 동명의 웹툰은 뮤지컬 뿐만 아니라 영화로도 제작된 성공적인 OSMU (One Source Multi Use) 사례로 알려져 있다. 창작 가무극 역시 2015년 초연 이후 재공연이 기다려지는 공연으로 꼽혔으며, 지난 해의 공연 역시 큰..
[Open Run] 개막 10주년을 맞은 대작의 귀환, 뮤지컬 <삼총사> 지난 20일 프레스콜 진행 지난 20일,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올해 개막 10주년을 맞이한 뮤지컬 의 프레스콜이 열렸다. 프레스콜에는 아토스 역의 김준현, 유준상, 아라미스 역의 민영기, 박민성, 포르토스 역의 김법래, 이정수, 달타냥 역의 서은광, 손호영, 밀라디 역의 서지영, 안시하, 장은아, 콘스탄스 역의 린지, 제이민, 리슐리외 역의 조순창, 홍경수, 쥬샤크 역의 김보강, 선재 등 주조연 배우들과 앙상블 배우들이 함께해 1시간 가량의 하이라이트 장면 시연을 진행했다. 프레스콜에 참여한 배우들 외에도 뮤지컬 에는 아토스 역의 신성우, 아라미스 역의 손준호, 달타냥 역의 엄기준이 함께한다. 뮤지컬 는 알렉산드로 뒤마의 대표작으로 손꼽히는 '삼총사'를 원작으로 하며 17세기 프랑스 왕실 총사가 되기를 꿈꾸는 청년 달타냥과 전설적..
[Open Run] 판소리와 춤의 화려한 대전, 판소리극 <적벽> 프레스콜 개최… 15일 개막 오늘 14일, 2018 정동극장 기획공연 이 정동극장에서 프레스콜을 진행했다. 정동극장의 올해 첫 무대인 은 새로운 스텝진의 참여와 이전 무대의 보강으로 작품의 완성도를 한층 더 높였다. 유미리 명창이 작창·소리지도에 참여하고 소리꾼 배우들의 비중이 높아져 더욱 탄탄한 소리를 선보일 것으로 전해진다. 은 삼국지의 세 영웅 유비, 관우, 장비와 조조의 전쟁인 적벽대전을 담은 판소리 작품 《적벽가》를 감각적인 판소리 합창과 역동적인 군무로 풀어낸 새로운 창작 판소리극이다. 19명의 배우들이 노래와 춤만으로 치열한 적벽대전의 스토리를 함축적이고 상징적인 서사로 완벽하게 재현해낸다. 2017년 전통 ing 시리즈로 첫 선을 보인 은 전통과 현대의 경계를 뛰어 넘어 전에 없던 창작공연의 스타일을 제시하며 관객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