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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Musical & theater

[Open Run] News - 갈릴레오와 케플러의 노래를 담은 뮤지컬 <시데레우스>, 별의 이야기를 표현한 프로필&컨셉사진 공개 내달 17일 개막을 앞둔 뮤지컬 (주최/제작-충무아트센터,㈜랑)가 오늘 3월 14일 1차 티켓 오픈을 앞두고 별의 이야기를 담아낸 메인 프로필 사진과 컨셉 사진을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는 극중 3인의 캐릭터들을 완벽하게 담아내 관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뮤지컬 는 2년여의 개발과정을 거쳐 탄생된 새로운 창작 뮤지컬로 ‘케플러’가 ‘갈릴레오’에게 편지를 보내면서 시작된 이야기이다. 상상의 끝에서 진실을 좇아가는 두 학자가 그 시대 금기 시 되었던 지동설에 대한 연구를 시작하며 위험에 맞닥뜨리게 된다. ‘별이 전하는 소식, 별의 전령’이라는 뜻의 갈릴레오가 저술한 라는 책의 제목을 본뜬 뮤지컬 는 마치 우주 속에 있는 듯한 신비롭고 환상적인 분위기의 컨셉 사진을 공개했다. 낯선 젊은 수학자 ‘케플러..
[Open Run] News - 대한민국 대표 뮤지컬 <그날들>의 나눔 프로젝트, ‘Caring and Sharing’ 티켓 런칭 대한민국 대표 창작 뮤지컬 의 제작사 ㈜인사이트엔터테인먼트는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공연기간 중 ‘나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첫 번째 프로그램인 ‘Caring and Sharing’ 나눔 티켓(이하 ‘Caring and Sharing’ 티켓)을 런칭한다. 뮤지컬 의 ‘Caring and Sharing’ 티켓은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와 연계해 진행하는 것으로 3월 26일부터 4월 7일까지의 공연을 예매할 수 있는 티켓 종류 중 하나로, 해당 기간에 판매된 나눔 티켓 매수에 따라 사회 전반에 따뜻한 나눔으로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는 서울, 경기, 인천 지역의 우수봉사자를 초청해 무료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관객이 구매한 “Caring and Sharing” 나눔 티..
[Open Run] News - 연극 <어나더 컨트리> 2차 캐스팅 공개, 오는 3월 26일, 1차 티켓 오픈 오는 5월 21일 개막을 앞둔 연극 (제작:PAGE1)가 지난 3월6일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신예 13명을 공개한 데 이어 출연이 확정된 6명의 캐스팅을 최종 공개한다. 신예 배우들과 함께 를 이끌어갈 배우로 다수의 무대를 통해 관객들을 만나 온 김태한, 윤석원, 이동하, 박은석, 이충주, 강영석 6명이 이름을 올렸다. 이렇게 완성된 탄탄한 캐스팅은 실력 있는 신예 배우와 안정감 있는 기성 배우의 조화를 통해 큰 시너지를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순수하고 열정적인 사랑에 빠진 자유분방한 청년 ‘가이 베넷’ 역에는 이동하와 박은석이 합류한다. 드라마 , 등에서 특색있는 연기로 안방 시청자들과 만났던 이동하가 오랜만에 연극 무대에 오른다.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고 있는 이동하는 ..
[Open Run] News -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민우혁-전동석 ‘하이드’ 컨셉 사진 최초 공개 민우혁, 전동석의 연습실 스틸컷이 공개되며 화제가 된 뮤지컬 가 이번에는 두 배우의 ‘하이드’ 컨셉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컬이 있는 장발과 짙은 스모키 분장을 하고, 블랙 퍼 코트(Fur Coat)와 탑 햇(Top Hat)으로 무대 위 ‘하이드’를 완벽하게 재현했다. 특히, 두 배우가 기존의 작품에서 보여줬던 캐릭터들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이미지를 보여줌으로써 뮤지컬 에서 선보일 연기변신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공개된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훈훈한 ‘지킬’을 기대하고 있었는데, ‘하이드’에 빠질 것 같다.”, “사진 속에서도 존재감 넘치는데 무대에서는 얼마나 더 멋질지 빨리 보고 싶다.”, “내가 알던 민우혁, 전동석이 맞나 싶다. 무대를 씹어 먹을 듯.”, “작품 스토리 생각..
[Open Run] News -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지킬/하이드’ 역 배우 홍광호, 관객들의 기립박수 속 마지막 공연! 뮤지컬 에서 ‘지킬/하이드’ 역으로 출연하며 독보적인 음색과 폭발적인 연기로 무대를 장악하며 대흥행을 이끌었던 뮤지컬 배우 홍광호가 공연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와 기립박수 속에 마지막 공연을 마쳤다. 2010년 시즌 이후 7년 3개월만에 뮤지컬 무대에 돌아온 홍광호는 저음부터 고음까지의 폭넓은 음역대와 강약을 조절하는 독보적인 음색으로 ‘지킬’과 ‘하이드’의 이중성을 섬세하고 대범하게 표현하며 강렬한 카리스마와 무대 장악력을 발휘했다. 이번 시즌 자신의 최고의 기량을 선보인 홍광호는 자신이 출연했던 총 52회에 달하는 모든 공연에서 객석점유율 100%, 유료객석점유율 98%라는 대기록을 달성했으며, 매 회 전석 기립박수는 물론, 샤롯데씨어터를 뒤흔드는 큰 환호와 함성을 이끌어 내 ‘대한민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