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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Musical & theater

[Open Run] News - 운명 같은 사랑의 기억, 뮤지컬 <번지점프를 하다> 오늘 20일 프레스콜 개최 뮤지컬 <번지점프를 하다>의 프레스콜이 오늘 (20일) 3시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개최됐다. 이 날 프레스콜에는 인우 역의 강필석, 이지훈, 태희 역의 김지현, 임강희, 현빈 역의 최우혁, 이휘종, 혜주 역의 이지민 등 주조연 배우들이 참석하여 하이라이트 장면 시연 및 질의응답이 진행됐다.동명의 영화를 원작으로 한 뮤지컬 <번지점프를 하다>는 5년여에 걸친 기획, 창작 기간을 거치며 최고의 웰메이드 뮤지컬로 재탄생했다. 이번 공연은 올해 개관 40주년을 맞이하는 세종문화회관의 '2018-19 세종시즌' 공연으로 (재)세종문화회관과 달 컴퍼니가 공동 주최로 참여한다. 2013년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이루어진 재연 이후 5년 만의 재공연인 만큼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뮤지컬 <번지점프를 하다>는 기존..
[Open Run] News - 신중현의 명곡을 뮤지컬로 재해석한 창작뮤지컬 <미인> 오늘 프레스콜 개최 오늘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뮤지컬 <미인>의 프레스콜이 열렸다. 이 날 프레스콜은 전 출연진이 참여한 하이라이트 시연과 기자간담회로 이루어졌다.뮤지컬 <미인>은 선정하기 불가능할 정도로 많은 신중현의 23곡의 명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신중현의 초창기 음악부터 ‘신중현사단’ 으로 불린 김추자, 펄시스터즈, 박인수, 김완선 등 수 많은 아티스트를 통해 사랑 받은 다양한 음악이 캐릭터와 스토리에 힘을 더했다. 타이틀과 동명이자 한국 대중 음악의 상징적인 명곡 ‘미인’은 물론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는 드라마틱한 ‘아름다운 강산’, 폐부를 찌르는 듯한 고음의 서정적인 ‘봄비’, 유쾌한 리듬과 가사의 ‘커피 한잔’, 애잔한 감성이 담긴 ‘꽃잎’, ‘빗속의 여인’, 화려한 댄스와 세련된 멜로디의 ‘리..
[Open Run] News - 2018 스토리 작가 데뷔 프로그램, 뮤지컬하우스 ‘블랙앤블루' 시즌5 개최 중구문화재단 충무아트센터가, 스토리작가 데뷔 프로그램 지원사업 ‘뮤지컬하우스 블랙앤블루 시즌5’를 개최한다.2018 스토리작가 데뷔 프로그램 운영 지원사업 ‘뮤지컬하우스 블랙앤블루 시즌5’는 우수 창작 작품 개발 및 창작진 양성을 목표로 10개월간의 대장정을 시작한다. 올해로 다섯 번째 본 공모전을 주최하게 된 충무아트센터는, 다년간 우수 성과를 냈던 창작 지원 프로그램 개최 노하우를 십분 발휘. 금년 공모 사업에도 우수 창작진과 스텝의 참여와 충무아트센터 자원을 활용. 뮤지컬 인재 등용문과 우수 창작 뮤지컬의 탄생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 지난 시즌에 이어, 두 개의 멘토팀에 의한 집중 작품 개발 방식을 그대로 유지할 계획이다. 김동연 연출, 채한울 음악감독, 한정석 작가, 그리고 김태형 연출, 원미솔..
[Open Run] News - 지이선 "성별과 전혀 상관 없이 인간이 할 수 있는 이야기를 만들고 싶었다" 연극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프레스콜 연극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의 프레스콜이 오늘 대학로 자유극장에서 개최됐다. 이 날 프레스콜은 100세 알란역의 서현철, 오용, 알란1의 양소민, 이진희, 알란2의 김도빈, 주민진, 알란3의 손지윤, 이형훈, 알란4의 장이주, 권동호 배우가 참석하여 하이라이트 장면을 시연했으며 이어 작가 지이선을 포함한 출연진들의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연극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은 2009년 출간 이후 전 세계 35개국에서 천만 부 이상 판매된 동명의 스웨덴 소설을 원안으로, 국내 창작진을 통해 창작 연극으로 거듭난 작품이다. <더 헬멧>, <카포네 트롤로지>, 씨어터 RPG <내일 공연인데 어떡하지?> 등 파격적인 아이디어와 신선한 도전정신으로 창작연극의 새로운 계보를 잇고있는 지이선 작가와..
[Open Run] News - 죽음에 정직하게 다가서다, 연극 <애도하는 사람> 프레스콜 개최 연극 <애도하는 사람>의 프레스콜이 오늘 12일 두산아트센터 스페이스111에서 개최됐다. 이 날 프레스콜에는 준코 역의 전국향, 마키노 역의 김승언, 유키요 역의 김소진, 시즈토 역의 김동원, 미시오 역의 박희정이 참석하여 전막시연이 이루어졌다.연극 <애도하는 사람>은 죽은 자를 애도하며 전국을 떠도는 주인공 시즈토와 그가 만나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죽은 사람을 기억하는 행위와 상실이라는 감정을 어떻게 마주해야 할지 묻는다. 또한 사람이 죽은 곳을 여행하며 애도하는 남자의 특별한 여행을 통해 타인의 슬픔, 죽음에 대해 공감하는 것이 무엇인지 다층적인 질문을 던진다. 이는 텐도 아라타의 장편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2012년 일본 파르코 극장에서 초연되었고 2015년에는 동명의 영화로 제작되었다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