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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Musical & theater

[Open Run] News - 국악계를 이끌어 갈 청년예인들의 첫 무대, 청년국악인큐베이팅 <청춘만발> 2017년 첫 포문을 연 (재)정동극장(극장장 손상원)의 청년국악인큐베이팅 사업 이 올해로 2회를 맞이했다. 젊은 국악인들의 ‘첫 무대’를 지원하는 본 사업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한글과컴퓨터그룹(회장 김상철/이하 한컴그룹), 사단법인 우리문화지킴이(이하 우문지)와 함께한다. 2년째를 맞이한 2018 은 지난 5월 진행된 공모접수와 1차 서류심사를 거쳐 총 15개 팀이 선정되었으며, 공연팀들에게 50분 단독공연의 기회를 제공, 이를 위해 공간 및 기술지원, 사진 및 영상촬영, 티켓 판매, 홍보마케팅 등 앞으로의 활동에 바탕이 될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작년에 비해 더욱 다양한 장르와 편성, 우수한 역량의 공연팀들로 구성된 의 첫 무대는 장르와 국경을 초월하여 전통음악을 재해석하고 있는 가야금과 해금 듀..
[Open Run] News - 황혼의 로맨스 그린 연극 <장수상회> 오는 9월 개막, 이순재·신구 등 출연 70세 첫사랑의 설렘 가득한 로맨스를 그린 대한민국 대표 명품 연극 가 9월 7일 대학로 유니플렉스 1관에서 개막한다. 강제규 감독의 동명 영화를 원작으로 한 연극 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명품 연극으로 2016년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연극으로서는 흔치 않게 미국 LA 투어를 성공시킨 것은 물론 제주, 대전, 전주 등 전국 30개 도시 투어를 성공 시키며 명실상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웰메이드 연극으로 자리 잡았다. 평생 뚝심을 지키며 살아온 까칠한 노신사 ‘김성칠’과 소녀 같은 꽃집 여인 ‘임금님’이 사랑 앞에서 나이를 불문하고 소년, 소녀가 되는 연극 는 연애 초보들의 로맨스와 뭉클한 반전이 세대를 초월해 소중한 이야기를 선사한다 성칠 역에는 꽃보다 할배의 히어로 이순재, 신구가 캐스팅 되었다...
[Open Run] News - 오프브로드웨이 뮤지컬 <오디너리데이즈>, 오는 9월 자유극장에서 한국 초연 오프브로드웨이 뮤지컬 가 오는 9월 8일 자유극장에서 국내 최초로 개막한다. 뮤지컬 는 뉴욕 드라마티스트 매거진의 ‘주목할 만한 50인 작곡가’ 중 한 명으로 선정된 바 있는 아담 그완의 작품. 총 21곡의 넘버로 이루어진 송스루 뮤지컬(모든 대사와 극의 진행이 노래로 이어지는 뮤지컬)이다. 2008년 영국 오프 웨스트엔드를 시작으로 미국, 오스트레일리아, 일본, 프랑스, 브라질 등 유럽과 미국을 넘어 5대륙에서 200회 넘게 자국 언어로 공연했다. 뮤지컬 는 뉴욕을 배경으로 4명의 뉴요커의 이야기를 그렸다. 무명의 예술가 워렌과 졸업을 앞두고 있는 대학원생 뎁, 클레어를 사랑하며 결혼을 꿈꾸는 제이슨, 제이슨을 사랑하지만 과거 상처로 인해 결혼을 두려워하는 클레어의 일상을 보여준다. 무한한 가능성이 펼..
[Open Run] News - 문종원, 뮤지컬 <웃는 남자>에 9월부터 우르수스 역으로 합류 창작뮤지컬 에 문종원이 우르수스 역으로 합류한다. 문종원은 뮤지컬과 영화, 드라마, 콘서트까지 다방면에서 맹활약 중인 배우다. 2003년 뮤지컬 로 데뷔한 그는 에서 자베르 역할로 제7회 더 뮤지컬 어워즈 남우조연상을 받아 일찌감치 실력파 배우로 거듭났다. 뮤지컬 , , , 등 대작 뮤지컬에서 다채로운 변신을 보여주며 대체불가한 탄탄한 연기력과 가창력으로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해 관객들에 강렬한 인상을 남겨왔다. 문종원은 인간을 혐오하지만 어린 그윈플렌과 데아를 거둬 키워 그들의 아버지와 같은 존재가 되어주는 우르수스 역을 맡아 빛나는 존재감을 선보일 예정이다. 문종원은 “5월부터 연습에 합류해 호흡을 맞춰왔다. 우르수스는 세상을 냉소적으로 바라 보지만, 그윈플렌과 데아의 상처를 보듬는 연민과 부성애를 ..
[Open Run] News - 소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캐스팅 공개 홍우진, 김바다, 강영석, 강기둥 등 참여 히가시노 게이고의 스테디셀러 소설 이 국내 첫 연극으로 제작되어 8월 21일 개막한다. 연극 (연출 박소영)은 ‘추리소설의 거장’이라 불리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 중 하나로 추리소설을 기반으로 두고 있지만 그의 다른 소설들과는 달리 판타지적 요소가 강한 소설이다. 한편의 동화 같은 이야기로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기묘하고 따뜻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독특한 결을 가지고 있는 소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전 세계 1200만 부 판매고를 올린 베스트셀러이자 국내 출간된 히가시노 게이고 소설 중 가장 많이 판매된 스테디셀러이기도 하다. 3인조 좀도둑 쇼타와 코헤이, 아츠야는 경찰의 눈을 피해 도망치던 중 인적이 드문 낡은 건물 안으로 들어선다. ‘나미야 잡화점’이라는 오래된 건물 가게 안으로 들어선 3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