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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Musical & theater

[Open Run] News - 서스펜스 스릴러의 정수, 연극 <미저리> 무빙 포스터 전격 공개 서스펜스 스릴러의 정수, 연극 가 메인 포스터를 공개한 데 이어 영화와 같은 강렬한 무빙 포스터까지 공개하면서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 증폭시켰다. 김상중, 안재욱, 길해연, 김성령 네 명의 배우들이 각각의 조합을 이뤄 총 8종으로 제작된 무빙포스터는 극 중 등장하는 오브제인 타자기와 휠체어를 적극 활용해 작품의 서사를 부각시켰다. 먼저 타자기를 활용한 무빙 포스터는 극 중 ‘폴 셸던’과 ‘애니 윌크스’의 관계를 명확하게 보여준다. 타자를 치는 ‘폴’의 손가락에는 기다란 실이 묶여 있고, 그 실 끝엔 ‘애니’가 있다. 마치 마리오네트(Marionnette, 나무 인형에 줄을 달아 조종하는 인형)를 연상시키는 이러한 컨셉은 작품 속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소설 속 주인공이 죽으면서 완결된다는 사실을 알게..
[Open Run] News - 천재 발레리노 니진스키의 삶과 예술을 조명한 뮤지컬 <니진스키>, 오늘 3시 프레스콜 열려 오늘 7일,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1관에서 창작 초연 뮤지컬 의 프레스콜이 진행됐다. 프레스콜에는 정태영 연출을 포함하여 니진스키 역의 김찬호, 정동화, 정원영, 디아길레프 역의 김종구, 조성윤, 안재영, 스트라빈스키 역의 임준혁, 홍승안, 신재범, 로몰라 역의 최미소, 임소라, 한스 역의 백두산, 박수현 등 전 배역의 배우가 함께했다. 창작 초연인 뮤지컬 의 제작사 쇼플레이는 니진스키를 포함하여, 예술가들의 삶을 다루느 인물 뮤지컬 프로젝트에 대한 계획을 밝힌 바 있다. 그 중 처음으로 선을 보이는 뮤지컬 는 천재 발레리노 '니진스키'의 이야기다. 니진스키는 발레 역사상 가장 뛰어난 발레리노라 평가 받으며, 현재까지도 무용의 신이라 불리고 있다. 세계적으로 유명세를 타게 되었지만 불운한 삶을 살다 갔던 ..
[Open Run] News - 다시 돌아온 실제와 무대를 오가는 세 친구의 이야기, 뮤지컬 <미아 파밀리아> 프레스콜 개최 오늘 4일, 대학로 드림아트센터 2관에서 뮤지컬 의 프레스콜이 진행됐다. 프레스콜에는 리차드 역의 이승현, 김도빈, 권용국, 오스카 역의 유성재, 조풍래, 안창용, 스티비 역의 허규, 박영수, 박규원 등 전 출연진과 장우성 연출이 함께 했으며 하이라이트 장면 시연, 질의응답, 포토타임 순으로 구성됐다. 5년 만에 다시 돌아온 뮤지컬 는, 2013년 초연 당시 두 개의 극중극이 번갈아 배치되는 신선한 형식과 중독성 강한 음악으로 많은 마니아층의 사랑을 받았으며, 이번 재연 역시 지난 5월 28일 개막과 동시에 많은 관객의 관심을 받고 있다. 1930년대 뉴욕의 바 ‘아폴로니아’의 마지막 공연을 앞둔 두 명의 보드빌 배우와 그들의 앞에 나타난 한 명의 마피아, 서로 다른 세상에서 살아온 세 남자의 좌충우돌을..
[Open Run] News -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창작뮤지컬 <너를 위한 글자> 캐스팅 공개 이탈리아의 작은 바닷가 마을 마나롤라에서 펼쳐지는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뮤지컬 (제작: ㈜더블케이필름앤씨어터)가 오는 7월 6일 (토) 대학로 예스24 스테이지 1관에서 개막한다. 뮤지컬 는 미래 콘텐츠 사업을 이끌어갈 젊은 인재들의 창작 능력 개발을 위한 창의인재 동반사업을 통해 개발되었다. 작, 작사의 김한솔, 작곡의 김치영이 창작하고, 2017년 창의인재 동반사업 쇼케이스 ‘데뷔를 대비하라’에 선정된 이 작품은 이 후 ㈜더블케이필름앤씨어터의 후원으로 창작 분야의 현장 전문가 멘토링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적인 수정 보완 과정을 거쳐 관객들 앞에 정식 공연으로 선보이게 되었다. 뮤지컬 는 19세기 초, 이탈리아 발명가 펠리그리노 투리의 실제 이야기를 모티브로하여 창작되었다. 이탈리아의 작은 바닷가..
[Open Run] News - 뮤지컬 <맘마미아!> 상견례 현장 한국 공연 역사상 최단기간 200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있는 2019 뮤지컬 가 지난 5월 29일 종로의 한 연습실에서 상견례를 가지며 본격적인 연습에 돌입했다. 상견례에는 프로듀서 박명성, 국내 협력연출 이재은, 음악감독 김문정, 안무 황현정을 비롯한 주요 스태프 그리고 최정원, 신영숙, 홍지민, 박준면, 남경주, 김정민, 이현우, 루나, 이수빈 등 36명 전체 배우가 자리했다. 최정원은 “ 공연을 하면서 제 2의 인생을 살고 있다. 이 작품만 생각하면 행복하다. 여러분과 함께 멋진 공연, 추억을 만들어갔으면 좋겠다”라며 공연에 대한 설렘을 전했다. 한편 이번 시즌 처음 합류한 김정민은 “2019년 는 저만 잘하면 될 것 같다. 열심히 하겠다!”라는 짧지만 열정적인 인사말로 뜨거운 환영의 박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