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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Musical & theater

[Open Run] News - 뜨거운 무대로 관객을 사로잡은 댄스뮤지컬 <번더플로어> 서울공연 성료 7년만에 다시 국내 관객을 찾은 브로드웨이 댄스뮤지컬 (공동주최: 번더플로어코리아㈜, 서울예술기획㈜)가 14일(일)을 끝으로 관객평점 9.5를 달성하며 2주간의 짧은 서울 공연의 막을 내렸다. 팀은 다양한 형태로 국내 관객들을 만났다. 그 첫번째로 입국과 동시에 6월 19일(수) 서울에서 관객들을 대상으로 한 프라이빗 파티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파티에는 댄스스포츠에 관심있고 번더플로어를 기억하는 150명의 다양한 연령층이 모여 드레스코드까지 갖춰입는 센스를 보여줬다. 이들은 의 하이라이트 장면과 특별 게스트로 참여한 실력파 걸그룹 ‘천상지희’ 소속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선데이와 함께 댄스스포츠 장르 중 하나인 차차를 배우는 시간을 가지며 화합의 장을 이루었다. 특히, 마지막 피날레에서는 관객들이 무대..
[Open Run] News - 여름 대표 뮤지컬 <리틀잭> 지난 13일 성황리에 개막 2년 만에 다시 돌아온 뮤지컬 이 가슴을 적시는 아름다운 스토리와 콘서트장을 방불케 하는 뜨거운 열기로 여름 대표 뮤지컬의 귀환을 알렸다. 뮤지컬 은 1967년 영국의 한 밴드인 ‘리틀잭’의 보컬 ‘잭 피셔’가 그의 전부가 되어버린 첫 사랑 ‘줄리 해리슨’에 대한 기억을 노래하는 작품으로 황순원의 ‘소나기’를 모티브로 한 스토리와 어쿠스틱, 팝 발라드, 하드 락, 블루스 등 친근하고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돋보이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꾸준히 관객들의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 2016년 초연 당시 순수함이 묻어나는 아름다운 스토리와 4인조 밴드가 함께 하는 콘서트 같은 무대가 신선한 매력으로 다가오며 관객과 평단 모두에게 호평 받았으며,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2017년 1년 만의 재연 무대에서도 큰 사랑을..
[Open Run] News - 뮤지컬 <미아 파밀리아>, 8월 중 전 배우 참여한 OST 발매…6CD 구성 다이나믹하고 중독성 강한 음악과 콘서트 장을 방불케하는 관객들의 열정적인 커튼콜 ‘떼창’으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뮤지컬 의 OST가 오는 8월 중 발매된다. 6CD, 총 75트랙으로 구성된 OST는 리차드 역의 이승현, 김도빈, 권용국, 오스카 역의 유성재, 조풍래, 안창용, 스티비 역의 허규, 박영수, 박규원 등 전 배우가 참여해 현재 녹음을 마쳤다. 뮤지컬 는 1930년대 뉴욕의 바 ‘아폴로니아’를 배경으로 마지막 공연을 앞둔 두 명의 보드빌 배우와 그들의 앞에 나타난 한 명의 마피아, 서로 다른 세상에서 살아온 세 남자의 좌충우돌을 그린다. 남다른 호흡을 자랑하는 배우들이 보여주는 감동과 웃음으로 연일 매진을 이어가고 있는 뮤지컬 는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OST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9..
[Open Run] News - All NEW 뮤지컬 <그리스>, 럭키 페스티벌 진행 ‘All NEW’ 뮤지컬 가 7월 한 달간 『Lucky Festival (럭키 페스티벌)』이란 테마로 풍성한 이벤트를 마련한다. 『럭키 페스티벌』 기간 동안 전석 40% 할인된 가격으로 예매할 수 있으며, 7월 7일·17일·27일에는 “더 럭키한 ‘7’할인”으로 VIP석과 R석에 한해 7만 7천원 할인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더불어 『럭키 페스티벌』의 하이라이트로 ‘커튼콜 위크’와 ‘럭키 드로우’도 예정 되어있다. 뮤지컬 의 백미(白眉)라고 할 수 있는 대표 넘버 메들리로 약 10분 동안 꾸며지는 신나는 커튼콜의 여운을 더욱 특별하게 기억할 수 있는 ‘커튼콜 위크’가 16일(화)부터 21일(일)까지 진행된다. 또, 오는 7월 23일에 이번 시즌 100회 공연을 맞이하는 뮤지컬 는 공연 후 커튼..
[Open Run] News - 새롭게 돌아오는 뮤지컬 <전설의 리틀 농구단> 캐스팅 공개 뮤지컬 ‘전설의 리틀 농구단’은 2016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초연 이래, 2017년 중국 베세토연극제공식 초청 공연. 그리고 2018년 대학로 첫 입성 공연 포함 전국 5개 지역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젊은 창작 뮤지컬의 저력을 보여주었다. 또한, 지난 7회 예그린뮤지컬어워즈 3개 부문(올해의 뮤지컬상, 연출상, 극본상)과 제3회 한국뮤지컬 어워즈 안무상에 노미네이트 되며,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땡큐 베리 스트로베리’의 박해림 작가와 ‘카르밀라’의 황예슬 작곡가의 재기 발랄한 상상력으로 탄생한 이 작품은 ‘그날들’, ‘로기수’의 신선호 안무감독이 지난 시즌부터 함께하며, 스포츠 소재 뮤지컬로서는 유례없는 성공을 거두기도 했다. 2004년 개관 이후 꾸준히 연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