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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 Run] News - 뮤지컬 <블랙슈트>, 지난 8일 프레스콜 개최…진정한 정의란 무엇인가? 지난 8일, 대학로 자유극장에서 뮤지컬 의 프레스콜이 개최됐다. 프레스콜에는 김명훈 연출을 비롯, 작곡가 황지혜, 음악감독 이경화, 최광열 역의 이승현, 유성재, 왕시명, 차민혁 역의 조풍래, 양지원, 이승헌, 김한수 역의 김순택, 박규원, 최민우, 멀티 역의 김상협, 김종년, 최문석 배우가 함께했다. 프레스콜은 하이라이트 장면 시연에 이어 기자 간담회와 포토타임 등으로 구성됐다. 뮤지컬 는 올해 처음 관객들을 만나는 창작 뮤지컬로, 대한민국 대표 변호사 최광열과 모두가 평등한 정의 실현을 목표로 삼는 검사 차민혁, 정의 구현을 꿈꾸는 변호사 김한수의 이야기를 그려냈다. 작품은 속도감 넘치는 전개와 계속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의 스토리라인으로 관객의 흥미를 끌고 있으며, 직설적인 화법을 통해 법정 드라마라..
[Open Run] News - 뮤지컬 <스위니토드> 캐릭터 포스터 공개, 역대급 인생 캐릭터 탄생 조승우, 홍광호, 박은태, 옥주현, 김지현, 린아 등 최고의 배우들이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른 뮤지컬 의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됐다. 뮤지컬 는 브로드웨이 사상 가장 혁신적인 작곡가로 손꼽히는 스티븐 손드하임의 작품으로 파격적이고 소름 돋는 스토리와 입체적인 캐릭터, 수준 높은 음악이 돋보인다. 19세기 영국을 시대적 배경으로, 한때 아내와 딸을 보살피는 가장이자 건실한 이발사였던 벤자민 바커가 15년의 억울한 옥살이를 마치고, 그를 불행으로 몰아넣은 터핀 판사와 세상을 향해 복수를 펼치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제작사인 오디컴퍼니의 SNS를 통해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에서 조승우, 홍광호, 박은태는 기존에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면모를 선보인다. 세 배우는 ‘스위니토드’의 상징인 면..
[Open Run] News - 뮤지컬 <세종, 1446> - 웰컴씨어터 공연 전석 매진 기록…뜨거운 관심과 기대 모아 지난 1일 티켓 오픈을 진행한 뮤지컬 가 티켓 오픈 당일 4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뮤지컬 는 한국관광공사의 주최로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개최 되는 ‘2019 대학로 공연 관광 페스티벌: 웰컴대학로’의 웰컴씨어터 특별 공연으로 뮤지컬 의 주요 넘버뿐만 아니라 스페셜 스테이지, 토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8인조 오케스트라와 특별 게스트 KoN(콘)이 함께할 것으로 알려지며 더욱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번 뮤지컬 의 전석 매진으로 오는 10월 3일부터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펼쳐지는 재연 무대에도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뮤지컬 은 왕이 될 수 없었던 ‘충령(세종)’이 왕이 되기까지의 과정과 훈민정음 창제의 고뇌..
[Open Run] News - 창작 초연 뮤지컬 <사랑했어요> 캐스팅 공개 故김현식의 명곡들로 만들어진 최초의 창작 작품, 뮤지컬 가 캐스팅을 공개했다. 뮤지컬 는 8-90년대 독특한 음색과 독보적인 음악 세계로 대중을 사로잡으며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싱어송라이터 故김현식의 노래로 만든 주크박스 뮤지컬로 가슴을 울리는 진한 사랑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음악에 관해서는 뚜렷한 주관을 가지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이준혁 역으로는 송창의와 나윤권이 출연한다. 2017년 뮤지컬 이후 2년만에 무대로 돌아온 송창의는 속마음을 쉽게 드러내지 않아 일견 고집이 세고 시니컬해보이지만 여린 감정과 감성을 지닌 이준혁을 맡아 다시 한 번 여심을 사로잡는다. 실력파 보컬 나윤권이 뮤지컬 에서 이준혁 역을 맡아 처음으로 뮤지컬 무대에 도전한다. 마음을 녹이는 감성 발라더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나윤권..
[Open Run] News - 국내 최초 농구 스킬트레이너 안희욱, <전설의 리틀 농구단> 특훈 돌입 안산문화재단과 ㈜아이엠컬처 공동 제작으로 새롭게 돌아오는 뮤지컬 ‘전설의 리틀 농구단’이 국내 최초 농구 스킬트레이너 안희욱 코치의 지도 아래 한여름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9월 10일 대학로 서경대학교 공연예술센터 스콘2관에서의 개막을 확정 지은 뮤지컬 ‘전설의 리틀 농구단’은 앞서, 장우성 연출을 필두로 한 젊은 창작진과 유승현, 안재영, 송유택, 임진섭 등. 실력파 뮤지컬 배우 12명의 출연을 발표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여기에, 국내 최초 농구 스킬트레이너이자 1세대 힙후퍼(HIPHOOPER)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안희욱 코치가 농구 스킬 지도로 합류. 뮤지컬과 스포츠의 완벽한 만남을 예고했다. 농구 열풍이 불던 2000년대 초, 혜성처럼 등장한 안희욱은 당시 환상적인 드리블 실력과 농구 스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