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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 Run] News - 숨 쉴 틈 없는 긴장감을 선사할 뮤지컬 <더 캐슬> 4월 15일 오늘 개막 인간 내면의 선과 악, 그리고 두려움을 그린 창작뮤지컬 (제작: ㈜더블케이필름앤씨어터)이 오늘, 4월15일(월) 대학로 예스24 스테이지 1관에서 드디어 첫 막을 올린다. 뮤지컬 은 한국 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하고 라이브가 주관하는 2017 스토리 작가 데뷔 프로그램 ‘글로컬 뮤지컬 라이브’의 선정작이다. ‘글로컬 뮤지컬 라이브’는 신인 및 기성 창작자의 유망 프로젝트를 발굴하여 국내 공연뿐 아니라 해외 시장 진출의 기회를 제공하는 창작 뮤지컬 지원 프로그램으로 은 앞서 이 사업을 통해 멘토링과 리딩 공연을 진행한 바 있다. 이 작품은 공식적인 미국 최초의 연쇄 살인마 하워드 홈즈(가명)의 이야기를 모티브로 한다. 19세기 시카고는 범죄 도시로 유명했다. 급격한 발전과 인구 증가가 그 원인이었다. 산업화와 ..
[Open Run] News - 뮤지컬 <더 픽션>, 지난 13일 성황리 개막… 주민진, 강찬 추가 합류 지난 13일 성황리에 개막한 뮤지컬 이 지난 13일 성황리 개막 소식을 알리며 주민진, 강찬의 추가 합류 소식을 알렸다. 뮤지컬 은 ‘소설 속 살인마가 현실에 나타났다!’는 설정을 시작으로 거짓과 진실, 선과 악, 픽션과 논픽션에 대해 이야기 하며 1932년 뉴욕을 배경으로 작가, 기자, 형사가 펼쳐 보이는 3인극 작품이다. 이번 시즌에는 실력파 배우들의 캐스팅과 함께 대학로에서 공연 되는 만큼 더욱 큰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첫 공연부터 기립박수가 터져 나왔으며, 매 회차 각기 다른 배우들이 선보이는 연기 대결이 공연의 백미로 떠오르며 계속 되는 공연에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또한 드라마를 보강하여 작품 속 사건의 개연성을 높이고 2개의 넘버를 추가 하는 등 한층 업그레이드 된 모습과 기존 배..
[Open Run] News - 뮤지컬 <더 캐슬> 개막 앞두고 연습현장 공개 오는 4월 15일 대단원의 막을 올리는 뮤지컬 이 무대 위로 오르기 전 막바지 연습에 한창인 연습 현장 스틸을 공개하며 개막 초읽기에 나섰다. 창작 초연인 이 작품은 1893년 시카고에서 만국박람회가 열렸던 때, 하워드 홈즈가 소유한 호텔 ‘캐슬’에서 벌어진 연쇄 살인 사건에서 큰 틀을 가져와 새로운 인물과 상황을 통해 재구성한 작품이다. 인간 내면의 선과 악에 대해 픽션과 논픽션, 희극과 비극을 교차시키며 관객들에게 긴장과 이완의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개 된 연습 스틸에서는 초연임에도 불구하고 100% 캐릭터에 녹아 들어있는 배우들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캐스팅 공개 당시부터 베테랑 배우들이 총집합으로 관심이 집중됐던 만큼 연습 현장은 노련함과 긴장감이 가득했다. 배우들은 하나..
[Open Run] - News 더욱 짙어진 매력으로 돌아오는 연극 <프라이드>, 캐스팅 공개 … 김주헌, 김경수, 이현욱, 손지윤, 우찬 등 출연 시의성 높은 주제와 감성적인 메시지, 감각적인 연출로 매 시즌마다 화제를 모았던 연극(이하 ‘프라이드’)가 오는 5월 25일, 아트원씨어터 2관에서 네 번째 시즌으로 관객들과 만난다. 연극 는 배우 출신의 극작가 ‘알렉시 캠벨’(Alexi Kaye Campbell)’의 작가 데뷔작으로 2008년 영국 로열 코트극장에서의 초연 이후 비평가협회, 존 위팅 어워드, 로렌스 올리비에 어워드 등 공신력 있는 시상식을 휩쓸며 작품성을 인정 받은 수작이다. 한국에서의 초〮재연 역시 180분이라는 긴 러닝타임과 만 17세 이상 관람가라는 높은 연령제한에도 불구하고 만의 따뜻하면서도 통찰력 있는 시선과 탄탄한 구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2017년 삼연에서는 관객평점 9.6점, 객석점유율 100%, 전석 매진이라는..
[Open Run] News - 뮤지컬 <6시 퇴근> 오늘 4월 11일 앵콜 공연 개막 뮤지컬 (제작: 고스트컴퍼니, 프로듀서 유환웅)이 4월 11일 예스24스테이지 3관에서 앵콜 공연의 막을 올린다. 뮤지컬 은 지난 11월 6일 ~ 3월 3일까지 대학로 드림아트센터 2관에서의 공연을 성황리에 마치고, 약 한 달간의 앵콜 공연을 이어 간다. 제작사 고스트컴퍼니는 앵콜 공연에 앞서 ‘2018년 한 해 동안 1차, 2차 공연을 통해 관객 여러분께 정말 큰 사랑을 받았다. 늘 마지막이라 는 마음으로 공연의 막을 올렸는데, 관객 여러분의 큰 사랑과 응원 덕분에 앵콜을 맞이할 수 있었다. 이번 공연이 2019년 관객들과 만나는 마지막 공연인만 만큼 매 회 차 관객들과 호흡하며 만족도 높은 공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히며, 이번 앵콜 공연을 마지막으로 6시 퇴근이 재 정비의 시간을 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