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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Musical & theater

[Open Run] News - 뮤지컬 <더 픽션>, 지난 13일 성황리 개막… 주민진, 강찬 추가 합류

지난 13일 성황리에 개막한 뮤지컬 <더 픽션>이 지난 13일 성황리 개막 소식을 알리며 주민진, 강찬의 추가 합류 소식을 알렸다.

 

뮤지컬 <더 픽션>소설 속 살인마가 현실에 나타났다!’는 설정을 시작으로 거짓과 진실, 선과 악, 픽션과 논픽션에 대해 이야기 하며 1932년 뉴욕을 배경으로 작가, 기자, 형사가 펼쳐 보이는 3인극 작품이다이번 시즌에는 실력파 배우들의 캐스팅과 함께 대학로에서 공연 되는 만큼 더욱 큰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첫 공연부터 기립박수가 터져 나왔으며, 매 회차 각기 다른 배우들이 선보이는 연기 대결이 공연의 백미로 떠오르며 계속 되는 공연에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또한 드라마를 보강하여 작품 속 사건의 개연성을 높이고 2개의 넘버를 추가 하는 등 한층 업그레이드 된 모습과 기존 배우들과 새로운 배우들이 각기 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완벽한 호흡으로 관객들을 사로 잡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난해 공연에서 함께 했던 주민진과 강찬의 추가 캐스팅이 공개 되면서 다시 한 번 기대를 모으고 있다.

 

먼저 연재 소설 작가인 그레이 헌트역에 주민진은 최근 연극 <왕복서간>, 뮤지컬 <달과 6펜스>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가창력과 연기력을 모두 인정 받았으며 기자 와이트 히스만역에 강찬은 작품 초기 단계부터 함께한 배우로 최근 뮤지컬 <루드윅>, <6시 퇴근> 등에서 개성 있는 연기력으로 꾸준히 사랑 받고 있다.



 

한편, 뮤지컬 <더 픽션>은 오는 630일까지 대학로 TOM씨어터 1관에서 공연되며 오는 422일 오후 3시에 추가 캐스트가 합류된 3차 티켓 오픈을 진행한다.



사진: (주)HJ컬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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