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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Musical & theater

[Open Run] News - 더욱 특별한 10주년, 뮤지컬 <잭더리퍼> 오늘 31일 프레스콜 개최

오늘 31일, 뮤지컬 <잭더리퍼>의 프레스콜이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열렸다. 이 날 프레스콜에는 신성우 연출과 다니엘 역의 최성원, 환희, 켄, 앤더슨 역의 이건명, 민영기, 김준현, 정필립, 잭 역의 서영주, 김법래, 먼로 역의 강성진, 글로리아 역의 스테파니, 김여진, 폴리 역의 백주연, 소냐가 참석하여 하이라이트 장면 시연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뮤지컬 <잭더리퍼>는 실제 영구 미해결 사건을 모티브로 이를 파고드는 수사극 형식이다. 작품은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퍼즐과 같은 구성으로 진범을 파헤친다. 


2009년 초연 이후 네차례의 앙코르 공연의 성공은 물론, 2012년 일본 진출 당시 유료 객석 점유율 81.5%, 전회 전석 기립, 입석 티켓 판매 등 한류 뮤지컬 역사상 최고의 흥행 기록을 수립한 바 있다.




당시 개막 전 이미 손익분기점을 넘긴 뮤지컬 <잭더리퍼>는 원작 그대로가 아닌 한국에서 창작된 작품의 역수출이라는 새로운 해외 진출 모델을 제시하며 대한민국 대표 뮤지컬로 입지를 굳혔다. 


금번 10주년 공연은 <잭더리퍼>에 대한 애정과, 배역에 대한 깊이 있는 몰입으로 매회 공연마다 무대 위에서의 연기 이상의 고민을 했다고 알려진 신성우가 직접 연출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신성우 연출은 "이미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잭더리퍼> 10주년 공연의 연출을 맡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 명품 뮤지컬로서의 깊이는 물론, 잭이라는 배역을 수년간 맡아 오면서 느꼈던 모든 것들을 쏟아 섬세한 연출을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기대 바란다." 고 전했다.




한편, 뮤지컬 <잭더리퍼>는 3월 31일까지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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