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News/Musical & theater

[Open Run] News - 따뜻한 연말, 색다른 연말을 위한 추천공연 연극 미스터 신, 뮤지컬 6시 퇴근

따뜻한 연말, 색다른 연말을 보기에 위해 계획 세우기에 한창인 요즘,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감동과 웃음을 즐길 수 있는 연극과 뮤지컬을 한 편씩 추천하고자 한다. 




유쾌한 웃음과 진솔한 감동으로 올 겨울을 달굴 연극 <미스터 신> 


큰 웃음과 공감 가는 현실적 스토리로 올 여름부터 꾸준히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연극 <미스터 신>이 12월22일~25일까지 공연에 한해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특별 할인’을 진행 중이다. 미리 준비해서 더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내라는 의미로 사전 구매자들에게 크리스마스 주간 공연을 25,000원에 판매한다. 더불어 매 공연 마지막 회 차에 한해서는 배우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멋진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도 준비 중이다. 


연극 <미스터신>은 특출날것 없이 평범한 삶을 살고 있는 여자 인간 ‘최하나’와 옥황상제의 명으로 ‘닭띠 이수현’을 찾기 위해 하늘에서 내려온 남자 ‘삼신’이 거래를 통해 함께 ‘닭띠 이수현’을 찾아가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다양한 ‘이수현’들과의 만남을 통해 인간의 삶과 사랑에 대해 공감을 이끌어내며 호평을 받고 있는 연극 <미스터 신>은 올 연말 연인, 친구와 함께 특별한 연말을 만들고자 하는 관객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진솔한 감동을 동시에 선사할 것이다. 


연극 <미스터신>은 2019년 2월3일까지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3관에서 공연된다. 




직장인들의 1년 스트레스를 날려줄 뮤지컬 <6시 퇴근>


‘나’를 잊고 살아가고 있는 직장인들이 자기 정체성과 꿈을 찾아가는 뮤지컬 <6시 퇴근>. 어느 날 회사로부터 한 달 안에 정해진 영업실적을 거두지 않으면 팀이 해체된다는 통보를 받게 된 팀원들은 제품을 홍보하기 위해 직접 록밴드를 만들게 되고 그 안에서 가슴 깊이 담아두었던 꿈을 꺼내어 본다. 


매 공연 배우들이 기타, 베이스, 드럼, 키보드를 라이브로 연주하며 흥겨운 커튼콜을 보였던 <6시 퇴근>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12월23일~25일 공연까지 크리스마스 캐롤을 연주하며 관객들과 함께 즐기는 특별한 커튼콜을 선사한다. 또한 매 회 차 출연하는 배우들이 직접 작성한 크리스마스 메시지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뮤지컬 <6시퇴근>은 2019년 3월3일까지 대학로 드림아트센터 2관에서 공연된다.


사진: ㈜쇼플레이 제공



[ⓒ 오픈런 http://openrun.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픈런 openrunplay@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