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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Musical & theater

[Open Run] News - 연극 <미스터 신> 연장 공연 돌입... 맹승지 등 뉴캐스트 합류

큰 웃음과 공감 가는 현실적 스토리로 올 여름 관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연극 <미스터 신>(제작: ㈜쇼플레이)이 뉴캐스트 합류와 함께 내년 2월 3일까지 연장 공연에 돌입한다.



연극 <미스터신>은 특출날것 없이 평범한 삶을 살고 있는 여자 인간 ‘최하나’와 옥황상제의 명으로 ‘닭띠 이수현’을 찾기 위해 하늘에서 내려온 남자 ‘삼신’이 거래를 통해 함께 ‘닭띠 이수현’을 찾아가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다양한 ‘이수현’들과의 만남을 통해 인간의 삶과 사랑에 대해 공감을 이끌어내며, 6월14일 개막 이래 5개월 간 공연되면서 마음껏 웃을 수 있는 공연, 인생의 진정한 의미와 행복을 다시 깨닫게 하는 공연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대학로 관객들의 극찬을 받았다. 



연장 공연에는 맹승지가 전격 합류한다. 최근 연극 ‘드립걸즈’, ‘운빨로맨스’ 등에서 재미와 공감을 주는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으며 로맨틱코미디 연극계의 스타로 급부상하고 있는 맹승지는 사랑을 꿈꾸지만 자존감이 바닥인 모태솔로 여성 ‘최하나’ 역을 평범함 속에 다채로운 매력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초연에서 열연을 선보이며 작품의 흥행을 이끌어냈던 ‘삼신’ 역의 정성일, 김주일과 멀티남 역의 김태성, 멀티녀 역의 박수현 배우가 연장 공연에서도 관객들에게 큰 웃음과 동시에 힐링을 선사한다. 더불어 ‘삼신’ 역에 임종완, ‘최하나’ 역에 최미령, ‘남과장’ 역에 이민재, 이준혁, ‘멀티남’ 역에 전재형, ‘멀티녀’ 역의 윤성경 배우가 새롭게 합류하여 웃음 가득한 무대를 선사할 채비를 마쳤다.


연장 공연을 맞이해 연극 <미스터 신’>은 풍성한 관객 혜택을 제공한다. 오는 11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 뉴 캐스트 프리뷰 기간 동안 전석 만원에 티켓을 판매한다. 또 11월 23일, 29일, 30일에는 배우들의 폴라로이드 사진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올 겨울 관객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동시, 소극장 특유의 생생한 현장감과 입체적인 캐릭터 표현을 통해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연극 <미스터 신>은 2019년 2월 3일까지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3관에서 공연된다. 


사진 : 더웨이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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