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News/Musical & theater

[Open Run] News - 격동의 시대에서 피어나는 사랑,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프레스콜 진행

오늘 23일, 샤롯데씨어터에서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프레스콜이 열렸다. 이 날 프레스콜에는 스칼렛 역의 바다, 김보경, 루나, 레트 역의 신성우, 김준현, 테이, 애슐리 역의 백형훈, 기세중, 멜라니 역의 오진영, 유모 역의 한유란, 빅 샘 역의 박유겸 등 주조연 배우들과 앙상블이 함께해 하이라이트 장면을 시연했다.








초연 당시 소설 원작과 동명 영화에 대한 향수를 지닌 중.장년층을 비롯해 다양한 연령층의 관객들에게 폭 넓은 사랑을 받은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2015년 한국 초연, 같은 해 재연 이후 3년만에 관객들을 만난다. 프랑스 원작의 라이선스 무대로 꾸며져 동명 영화의 명장면을 그대로 재현해 고전 명작의 감동을 고스란히 전할 예정이다.


총 29곡의 넘버를 현악기가 가미된 라이브로 연주하여 격동의 시대에 어울리는 웅장한 스케일의 음악과 로맨틱한 듀엣, 그리고 중독성 있는 아름다운 멜로디를 더욱 풍성하게 전한다. 뮤지컬 <광화문연가>, <마마 돈 크라이> 등으로 알려진 김성수 음악감독이 세 번째 공연에도 참여하여 특유의 현장감 있는 풍성한 사운드를 연출한다.


연출가로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 브래드 리틀과 프랑스의 오리지날 연출가 제라르 프레스귀르빅이 함께 이번 공연의 연출을 맡았다. 영화 속 명장면을 더욱 생생하게 만날 수 있는 뮤지컬만의 연출은 기대를 더한다.



한편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지난 5월 18일 개막하여 7월 29일까지 잠실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된다.



[ⓒ 오픈런 http://openrun.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픈런 openrunplay@gmail.com